거적떼기가 최근에 쓴 글들을 쭈욱 읽어봤다.


글에도 '지문'이란게 있다.


아무리 문체나 어휘를 바꾸려해도 길게 쓰다가 보면

사람 손가락 지문처럼 필자 특유의 지문이 읽혀진다.


유령짓 해봤자란 의미인데..


거적떼기의 경우가 그러해 보인다.


남한에서 교육받고 성장한 사람은 쓸 수가 없는 어휘나 상용구들..


추측컨데 거적떼기는 35호실 사이버전사 팀 일원이거나..

그에 준하는 인물 일 것으로 본다.


그럼 왜 광수를 처까발겼는가?

이 부분에서 사람들이 혼란스러워 지는데..심리전이다.


북한은 매년 오시팔절엔...슨라도 못지않게, 아예 대놓고 기념식을 한다.


뭘 뜻하는가?


남남 갈등이다.


오시팔 광주/슨라도 VS 대한민국


이 부분에서 지만원인 숙자가 던져주는 떡밥을 물었다.


만원이 입장에선 진수성찬이고, 그 떡밥으로 오시팔 슨라도 세력과

막강하게 각을 세웠다.


여기까지는 슨라도 인간들의 폭동 DNA를 자극하는 1차 메뉴로 보인다.


2차 메뉴는 탈북자(숙자 입자에선 배신자들)들과 만워니를 싸우게 만들어

탈북자들에 대해 온정적인 시선을 가진 국민들로 하여금 갸우뚱 하게 만드려는

공작이다.


숙자 거적떼기는..내남 공작원 중 b+급으로 보인다.


월 강냉이 50키로 정도는 너끈히 배급 타먹는다.


지만원은 더 이상 떡밥을 물면 낭패를 볼 것이다.


박상학인 오시팔 때 12살이었다.


인민학교 5학년 코찔찔이가 뭔 일로 총알이 튀는 팡주에 출동했겠노.


오시팔 광수는 팡주 선에서 끝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