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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91 문재인 대표님은 사퇴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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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펼쳐지는 야당과 야권 정국을 보면 문재인 대표님께 좋지 않은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 여당의 사정이나 현 국가적 통치 상황 등은 고려 할 것도 없이, 야당 내에서 흐르고 있는 물결에 문재인 대표님이 잘못 서고 계신다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풍랑 속에 선장으로서 입지 조건이 아주 좋지 않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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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정치적 상황을 고려 해보면 늦어도 12월 31일 이전까지 대표직에서 물러나 있음이 좋습니다. 사퇴의 시점을 놓치면 야권 정국은 큰 혼란에 휩싸이고, 여당은 200석 이상을 차지하고 개헌정국으로 강력하게 추진을 한다. 개헌 정국이 야당이 원하는 방향이 아니라, 여당이 원하는 방향으로 강력하게 흐른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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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표님은 사퇴하시라고 충고하면, 수만 명 친 문재인 지지자들이 kimsunbee를 잡아먹으려 할 것이다. 이 촌놈 농사꾼이 뭐를 안다고 지껄이나 하는 여름밤 하늘 아래 불나비 같은 맹목적인 추종자들이 경상도 보리타작 하듯이 타작하러 오지 않을까 심히 우려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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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맹목적이고 무비판적이며 오로지 문재인 밖에 모르며 타 정치인들과는 타협을 하려 하지 않은 문재인 충성파들은 kimsunbee가 문재인 대표님은 사퇴하심이 좋다는 것은 기존 정치인들, 특히 야당 정치인들이 주장하는 문재인 사퇴론과는 확연히 차원이 다르니 본 글을 꼼꼼히 잘 읽어 보시고 죽이든가 살리든가 방치하든가 동감하시든가 동행(同行)을 하시든가 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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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본 글을 읽은 문재인 측근이나 충성파들은 반드시 본 글의 내용을 문재인 본인에게 전달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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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대 총선을 앞둔 현시점에서 당 대표로서 얻을 이익이 없다.

야당 내에서 대표직을 사퇴하라고 요구를 하는데, 그것도 당 지도부라는 사람들이

사퇴를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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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정국에서 대표직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 큰 이득이 되지 않는다. 누가 당 대표를 하고 있더라도 결과는 변함이 없다. 자신이 당 대표라는 허상인 직책명예나 건질 수 있을까 그 이외는 손실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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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대 총선에서 야당은 참패한다.

야당의 참패는 오로지 문재인 대표 때문이라고 억지로 우기는 당 지도부와 당내 인사들이 있다. 이것을 선거후 어떻게 받아 드릴 수가 있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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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총선 패배와 문재인 대표는 몰락하고 대선 후보는 영영 사라진다. 사정이 이렇게 되는데도 대표직을 수호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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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대패할 총선 책임을 왜 문재인 대표자가 짊어지려고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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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누가 새정치민주당 대표가 되더라도 20대 총선은 대패한다.

이미 20대 총선에서 대패할 징조가 여기 저기 보이고, 도저히 100석 유지도 어렵다. 이미 야권은 분열되고, 자기들이 창당하는 것이 국민적 관심을 가진다고, 착각하는 정치인들이 너무 많고, 자신들의 우물에서는 자기가 왕이라고 착각하는 우물안 개구리들이 너무 활개를 치니 우물 밖 개구리들이 배꼽을 쥐고 웃다가도 너무 처량하여 웃음을 멈춘다. 이게 신당 창당하려는 자들의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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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이 사분오열하다가 다시 합당의 절차를 밟아 합당을 한다고 난리를 치겠지, 그러면 국민들은 뭐라 하겠나, 특히 여당과 여권과 청와대는 야당이 하는 짓거리를 웃을 수밖에 없겠지, 그것도 표정을 감추어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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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신당 신당 노래를 부르면서 참여하는 자들은.

이들은 정치 철학이 있나, 통치철학이 있나, 기업경영 같은 경영철학이라도 있나, 뭐가 있나, 뭐가 남과 다르다고 신당 창당만이 민주주의를 수호한다고 날뛰나. 호남인들은 00씨를 호남의 인재라 칭송하면서 신당에 참여 하는데, 이러한 수준의 인재들은 영남에는 우글우글 거리고 있다. 00씨와 비슷한 인걸 들이 너무 많아서 영남권에서는 이런 자들이 인재 대우를 받지 못한다. 이런 졸장부를 인재라 하면서 창당에 동참하는 것을 보면 여당권이나 영남권에서는 조롱거리 밖에 되지 않는다는 것을 우물안 개구리이가 알 수가 없다. 요사이는 우물이 거의 없으니 젊은 세대들은 우물의 중요성도 잘 모르고, 실재 우물물에서 개구리가 실고 있었는 것을 본적도 없겠지, 그리고 우물안 개구리라는 표현도 낯설 이휘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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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차기 대선에서는 천재지변이 없는 한, 여당에서 또 정권을 잡는다.

현 정국의 흐름으로 봐서 여당은 반드시 대권을 쟁취한다. 호남이라는 우물안에서는 야권이 정권 잡을 수 있는 것 같이 보이지만 이것은 절대 아니다. 천재지변이 일어나 야당으로 정권이 넘어가면 모르지만, 이렇게 될 국운도 아니다. 나라의 국운이 하루 아침에 변하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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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의 대권후보를 예상해보면, 반기문, 김무성, 최경환, 김문수 등으로 가정한다면 여기에 야당의 어느 누구도 여기에 대적하여 승리 할 수가 없다. 그러니 여당에서는 말띠기만 꽂으면 누구라도 당선이 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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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반기문씨가 대선 후보로 나온다면 지난번(정동영-이명박) 같이 500만표 이상은 차이가 난다. 그 이외 김무성, 최경환, 김문수 등이 나와도 최소한 200~300만표 이상은 차이가 난다. 여기에 오차는 100만표 정도다. 결과론적으로 야당에서는 절대로 대통령을 만들 수 없다는 논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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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20대 총선에서 반기문 바람이 불면 충청권은 싹슬이로 여당이 차지하고, 영남은 말할 것도 없고, 수도권도 태풍이 분다. 그러면 새정치민주당이나 잡다한 야당은 어디로 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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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석 이상 확보한 여당은 개헌 정국으로 고속 질주하는데, 여기에 대응할 자가 없다는 것이 너무 슬프다. 개헌도 서민들이 원하는 개헌방향이 아니라 특권층과 상류층이 원하는 방향으로 개헌이 추진된다는 것이다. 얼마나 서민들은 비통해 할 것인가. 그래도 야당에서는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하지도 않는다. 그러니 더더욱 서민들은 통곡을 할 것이다 통곡하다 하다 안되니, 하층민 대부분은 여당을 지지할 수 밖에 없다. 그래야, 라면 한 봉지라도 얻어 먹을 수 있지. 경북 청도에서 농사짓는 kimsunbee도 새누리당 잘한다. 여당 잘한다라고 무조건 지지해야 농업보조금이라도 타먹지, 야당 지지하다가는 농업보조금 국물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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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하층 농민인 kimsunbee 어떻게해야 되겠나. 내가 사는 농촌에 농업보조금을 수억, 수천만원 받은 농민들이 많이 있다. 그러나 하층 농민 kimsunbee는 60평생을 농사짓고 있지만 지금까지 이러한 농업보조금을 한 번도 받아 보지 못했다, 겨우 했다는 것이 모든 농민들에게 보조해 주었는 경운기와 관리기 살 때 농기계 보조금 조금 받은 것이 전부다. 그러니 우째해야 되겠노, 야당에 줄 서 있다가 농민들이 받는 수억, 수천만원을 농업보조금을 한 푼도 못받는다. 그러니 여당에 줄을 서야 하지 않나. 하층민이 살기 위해선, 양지쪽을 선택할 수밖에 없지 않나. kimsunbee도 환갑이 되니 이제 철이 더는 모양이다. 철이 일찍 들었으면 좋았을텐 이제 철이 들어서 뭐 하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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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문재인 대표가 사퇴를 하면 차기 대통령 후보자가 될 수 있다.

작금 야당에는 여당과 대적할 만한 대통령 후보 깜이 없다. 야당 대통령 후보자로 는 박원순, 안철수, 문재인이 거론이 되나 특별한 지각 변동이 없는 한, 문재인 의원이 대통령 후보자가 된다. 호남권에선 차기 대통령 깜이 없다는 것을 호남인 스스로가 너무나 잘 알고 있다. 그러니 결국은 문재인, 박원순, 안철수 3명으로 압축되는데, 여기서 문재인 후보자가 탈락할 우려가 있다. 그 이유는 20대 총선에서 패한 것이 주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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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말 많은 대표직을 사퇴하고 나면, 총선 패배에 따르는 책임은 회피할 수가 있고, 그리고 대통령후보자는 자연스럽게 될 수가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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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당 대표는 누구에게, 어떤 방식으로 이양하는 것이 좋은가.

당대표 사퇴를 일방적으로 언론에 발표하기 이전에 경쟁자였는 박지원 의원에게 사퇴의 의사를 표하고 앞으로 민주당 대표를 맡아 달라고 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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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그 동안 박지원의원이 계속 사퇴를 요구 했지만 자신이 당대표를 하겠다고 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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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대표가 하기를 꺼리면 박지원 의원이 추천하는 분을 당대표로 하도록 하시라. 이렇게 되면 당의 분란이 없이 박지원의원 본인이 당대표가 되든지, 자신이 추천하는 분이 당대표로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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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표를 이양하면서 여러 조건을 제시하지마시라, 당의 모든 결정은 당규에 따라 대표직을 준수하도록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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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당대표직에서 가장 주요한 국회의원 공천문제는 당대표가 되는 박지원 의원과 그렇지 않으면 박지원 의원이 추천하는 새로운 당대표와 협의해서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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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는 박지원파와 문재인파 간에 충돌이 있다. 그 이유는 국회의원 공첩 방법이 서로 다르다는 것이다. 박지원파와 문재인파가 주장하는 공천문제를 어떻게 할 것인가 하는 것에 쌍방 합의점을 내기가 어려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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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파 주장은 대로 하면

구습대로 공천을 한다. 이렇게 하면 민주당 국회의원을 물갈이 할 수가 없고, 기득권을 가진 현재 국회의원은 계속 직위를 유지하려고 할 것이며, 당 개혁은 요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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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파 주장대로 하면

당개혁과 장기집권하는 국회의원들을 물갈이는 가능하나 당의 혁신 차원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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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문재인 파가 야당을 개혁시킬 생각이 있었다면, 기초(평)당원을 모집하고 교육을 시키고 훈련을 시켜야 하는데, 전혀 이러한 분야에 관심도 없다. 지금에 와서 당을 개혁하려니 기득권자들의 벽에 부딪히어 당대표직 사퇴까지 하여야 할 지경이 되었다. 전쟁을 하려면 전투병사를 양성해야 하는데 이 분야는 전혀 관심이 없고 자신들에게 맹목적 추종하는 불나비들이나 챙기는 정치적 지도자로선 부족함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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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박지원 의원 측과 문재인 의원 측에서 공천 문제가 해결 되지 않을 경우.

문재인 측이 일방적으로 양보하시라,

문재인 측(친노,친문)에서 주장을 비노 측에서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다. 그렇다고 계속 친노의 주장을 고수 한다면 협상이 타결 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공천 문제는 박지원 측에서 어떻게 하든지 보고만 있으라는 것인데, 박지원의원 자기 맘대로 하라고 하더라도 공천 문제는 쉽게 독단적으로 할 수가 없다. 결국은 문재인 측과 타협안을 가지고 나올 수밖에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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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천을 이렇게 하든지 저렇게 하든지 별 차이가 없고, 20대 총선에서는 완패한다. 완패의 결정적인 이유는 여러 가지이겠지만 가장 큰 이유가 새정치민주당은 정의당을 고려하지 않을 수가 없다. 이 서자 자식을 업고 다니다가는 당이 파괴된다, 그렇다고 배척하려니 야당표를 갈아먹는 독약 역할을 한다. 특히 수도권 지역에서 새누리당과 민주당과 정의당과 무소속으로 4파전이 벌어지면 무소속은 무시하더라도 정의당은 당의 존재로서 자기 밥그릇을 챙기니 결국은 3파전인데 이렇게 되면 야당 표는 분산이 되어 모두가 몰락한다. 이것은 지난 관악을 선거에서 확실히 증명되지가 않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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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의원은 박지원 측이 어떻게 공천권을 행사하든지 일단 관망하시라. 이것이 총선 후에 돌아올 정치적 이득이 크다. 박지원 의원 측도 뭔가를 생각하고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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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이라고 한다.

화려하고 찬란하며 향기로운 꽃을 피워야 하는 총선에서!

아름다운 향기가 나는 꽃을 피울 생각은 아무도 하지 않고!

자기 밥그릇 챙기기에 목숨을 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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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시 짓는 촌사람은 야당이 총선에서 압승하고 대선에선 승리 한다면 농업보조금이나 타먹을 수 있을까, 기대를 해보지만 그것은 너무 요원하다. 총선에서 대패할 것이고, 대선에선 야당 후보자가 누가 나오더라도 새누리당 후보자 누구에게라도 200만 ~ 500만표차로 패할 것은 분명하다. 이 수치는 이미 여당 정보통은 이미 예상하고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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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계산 해볼까.

새누리당 대통령 후보자로,

반기문 총장과 민주당 대선후보자 500만표 차,

김무성 의원과 민주당 대선후보자 200만표 차,

최경환 의원이나 김문수의원과 민주당 대선후보자 300만 표 차이가 난다.

그러므로 새누리당에서 누구라도 대통령 후보자가 되면 압도적으로 야당을 이긴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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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문재인 의원이 민주당 대통령 후보자가 된다면, 패하더라도 가장 적게 표차이가 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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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정이 이러한데 농사꾼 kimsunbee는 어디로 가서 붙어야 꿀물은 얻어먹지 못해도 단가리 물이라도 얻어먹을 수 있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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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은 지금 최악의 판에 와있다.

야당이 최악의 조건이지만 대선까지는 기간이 남아 있어서 전열을 정비하고 전사를 교육과 훈련을 시키면 대망의 꿈을 이룰 수 있는데, 여기에는 전혀 관심이 없고 자기 코 앞 밥그릇 챙기기에 바쁘다. 자가 밥그릇 챙기기에 악을 써고, 이것은 내 밥그릇, 철 밥통이라고 독하게 버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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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표는 차기 대통령 후보로 다시 도전 해보려 하시면 당대표직에서 물러나 2선에 있다가 총선 후 대선후보자로 도전하심이 좋을 것이다. 당 대표직으로 총선을 지휘 했다가는 총선의 패배로 대선 후보자가 되지 못한다는 것이다. 총선 패배의 모든 책임은 당 대표에게로 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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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당 창당 하면서 신당을 남발하여 만들다가 총선에 임박하여 합당 합당하면서 합당 정치쇼를 해봤자, 국민들 관심은 이미 여당인 새누리당과 청와대에 있다. 이것을 야당과 야권인사들은 모른다는 것이다. 대한민국 인재들과 정치자금은 이미 여당 쪽에 모여 있다는 것을 왜 야권 사람들은 모르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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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표가 당대표직을 이양하려면.

적임자가 호남인이어야 하며, 1순위 박지원의원, 2순위 박준영 전남지사, 3순위 정동영 전의원, 4순위 정세균의원, 5순위 천정배 의원이겠으나, 1순위 박지원 의원이 언론에서 자주 당대표 사퇴를 종용했기 때문에 사퇴를 주장했는 자가 대표를 하기는 어색하고, 2순위 박준영 전남지사가 적절 할 것 같다, 그리고 위 1순위부터 5순위까지 모두가 단합을 해야 한다. 위 5순위까지 화합을 시킬 수 있는 사람이 민주당 대표에 적임자이니, 누가 가장 호남과 위 5사람을 가장 잘 화합시킬 것인가를 박지원 의원과 의논해서 결정하시라. 갱상도 촌사람은 이들 5인을 잘 몰라서 누가 가장 호남을 대표 할 수 있는 사람인지, 또, 위 5인을 잘 화합시킬 수 있는 인물인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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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위 5인 중에서 민주당 대표자로 선정이 되면 호남인들은 강력하게 뭉친다. 그리고 선거 자금도 수천억이 흘러 들어간다. 호남인들은 뭉치고 싶지만 호남을 대표 할 수 있는 인물이 없고, 모두가 도토리 키재기이니, 호남인 스스로 실망할 수 밖에 없다. 그렇지만 위 5인 중에서 민주당 대표자로 선정된다면 호남인은 강력하게 단결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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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20.

흙에 파묻혀 사는 kimsunbee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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