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두르지 마시라.

잘하고 계시다.


세상에 완벽 함이 없듯이

국가에 대한 사랑은 충분히 느낀다.


역사에 대한 신념과 의지는 충분히 정의롭다.

불안해 말고 무소의 뿔처럼 가시라.


아직 이 나라에 애국은 살아 숨쉬며..

뒤에서 목숨걸고 지키는 동지가 너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