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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게이들아 지난번에 스팀관련해서 썼다가 성의없다고 민주화 쳐먹어서 이번엔 꽤 길게 쓸려고해 ㅠㅠ
올해는 정말 겜덕들의 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야.
GTA5등을 비롯해 대작 게임들이 졸라 많이나오는데다가 차세대 콘솔(ps4/엑박720 등등) 이 대거 쏟아지거든.
그럼 지금부터 2013년 게임 기대작들을 알아보자.
1.GTA5 (ps3/엑박360/pc)

말할필요도없는 최고의 기대작이지.
그래픽도 존나 좋아졌고 맵크기도 산안드레스의 8배가 될거래. 게다가 gta4에서 잃었던 자유도도 높아진다네.
gta4에서 추가된점을 보자면
1. 운전이 훨씬 현실과 비슷해짐
더 어려워진다 이말임. 근데 어차피 시민 치고다닐껀데 뭐 ㅋ
2. 시민들이 자신만의 인생이 있음.
시민들이 맨날 길에서 멀뚱멀뚱 걷는게 아니라 본인의 스케쥴이 있대.
출퇴근 시간에 길이 막힌다던지 점심시간에는 식당에 자리가 없다던지 ..
3. 미니게임이 많음
테니스 요가 번지점프 포커 골프 제트스키 스쿠버다이빙 등등 즐길요소가 많아진대.
4. 스마트폰이 나옴
드디어 게임에서도 스마트폰이 나옴. 근데 뭔 필요가 있을까 싶음.
5.다이빙 가능
다이빙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냥 쁑 뛰는게 아니라 제대로 된 장비를 갖추고 스쿠버다이빙을 즐길수있대.
6.건물에서 레펠다운 가능
특수부대원이 될 수 있는 기회
7. 텍스쳐 품질 250k 사진같아짐
8. 현실처럼 새로운 일이 생겨 뉴스가 나온다던지 함
게임내에서 아침에 tv를 켜면 뭔가 새로운일을 뉴스를 통해 알게되며,
라디오에서도 의미없는 노래만 나오는게 아니고
많은 내용의 소식이 새롭게 알려진다고 함.
9. 역대 시리즈중 가장 많은 탈것
역대 시리즈중 가장 많은 탈것들을 자랑한대.10. 데이트 없음
주인공이 가족이 있는 아저씨기 때문이야. 트레일러를 보면 알수있어.
.11. 집은 구매할수 없음
한동안 집을 구매할수있다고 루머가 떠돌았는데 없나봐. 아쉽네 ㅜㅜ
<트레일러1>
<트레일러2>
아참 pc판이 안다온다는 소문이 있는데 루머일뿐이야. 엑박과 플스에만 집중한다고했지 안내놓을거란 얘긴 하진 않았고,
gta4때도 안나온다는 얘기가 있었는데 결국 나옴
얘내가 모드천국인 pc를 버릴수있겠냐? 판매량도 잘나오는데 안낼 이유가 없지.
2.툼레이더 리부트(ps3/엑박360/pc)
새롭게 돌아온 툼레이더 리부트야.
라라크로프트가 어떻게 여행가를 할수있었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
그리고 더욱 쎾끈해졌지.
흠..근데 일본을 배경으로하고 게다가 일본회사인 스퀘어에닉스가 배급해서 일본물을 먹진않을까 우려가 되네.
<트레일러>
3.와치독스(ps3/엑박 360/pc)
이건 아마 모르는 게이가 많을거야. 일단 게임플레이 영상을 보자.
지리지 않盧? 그래픽은 존나 좋고 오픈월드 게임에다가 어쌔신크리드스러운 느낌도 가지고 있어.
아직 많은 정보가 풀리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gta5의 대항마라고 해외 웹진들은 그렇게 말하더라.
개인적으로 존나 기대되.
4.데드스페이스3(pc/엑박360/ps3)
(네크로모프 다죽게 생겼다 이놈아!)
공돌이 아이작의 복귀야. 데드스페이스 명성은 다들 알고있지?
이번에는 2에서 알리와 함께 얼음행성? 으로 가는데 그곳에서 마커 부수고 네크로모프 학살하고 뻔한 전개지 뭐.
근데 이번엔 호러보다는 액션에 많이 치중할것같음.
5.바이오쇼크 인피니트(ps3/엑박 360/pc)
말이 필요없는 명작이지.
바이오쇼크1은 진심 내 생에 최고의 게임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야. 게이들도 복돌로라도 해봐. 어느새 바지가 축축해져있는 자신을 볼거야.
아무튼 바이오쇼크1을 만든 회사가 다시 돌아와서 만든게 인피니트야. 2는 잠시 다른회사가 만들었고.
바이오쇼크1은 바다밑 해저도시를 배경으로 했는데 이번엔 공중도시에 간다고 하네.
근데 자꾸 미루다가 미루다가 3월달까지 온 개발사 직무유기 아니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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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2013년의 기대작을 알아보았어.
기어스오브워 저지먼트,크라이시스3 등과 같은 게임을 집어넣지 못한거 양해를 구할게.
올해는 정말 기대되는 해인것같아. 그네찡도 취임하시고 신작들도 많이 나오고 야 기분좋다!
암튼 여기서 끝마칠게. 읽어줘서 고마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