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게이들아 원래 나는 겜게 종자지만
오늘은 너희들한테 게임 업계에서 엄청난 기대를 받고 있는 게임 '라스트 오브 어스 (The Last of Us)'에 대해 알려주려고
겜게를 탈줄해서 글을 써볼게
라스트 오브 어스는 2013년 5월 7일날 발매예정인 플레이스테이션3 독점 게임으로
소니의 퍼스트 파티인 '너티독 (Naughty Dog)' 제작했어
그럼 라스트 오브 어스에 대해 알아보고 라스트 오브 어스가 주목 받는 이유를 알아보자
라스트 오브 어스는 어떤 게임인가?
말보다는 영상으로 보는게 좋을것 같아서
라스트 오브 어스 트레일러를 준비했어
대충 어떤 게임인지 알겠지?
라스트 오브 어스는 수수께끼의 균류가 인간을 숙주로 삼아 좀비화시켜
인류를 멸망시킨지 20년 후가 배경인 서바이벌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야
게임의 주인공으로는 엘리(14세)와 조엘(40대 후반)이고
조엘은 암시장에서 일하며 많은 사람들 죽여본 책인감이 강한 인물이고
엘리는 인류멸망후 태어나서 격리 지역 밖을 나가본적이없는 순수하고 호기심많은 아이야
플레이어는 조엘을 조종하고 엘리는 컴퓨터 AI가 조종해
둘이 부녀 사이 같지만 사실은 아니냐 엘리는 조엘의 친구가 죽기전에 맡긴 고아야
어떤 이유에서인지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조엘은 엘리를 군이 감시하는 격리지역에서 빼내서
미국의 서부에 있는 다른 격리지역으로 보내야해
이게 게임의 주된 스토리야
이 과정에서 1년이라는 긴 시간이 걸리는데 각 계절별 변화도 게임에 담았다고해
엘리는 AI로 플레이어가 조종하는 조엘을 서포트해줘
주변의 사물을 줍는다던가
시체를 뒤져서 물건을 찾아낸다던가
조엘이 위험할때 나이프로 적을 공격한다던가
다양한 능력이 있는데 이건 게임을 진행하면서 회득하는거야
나중에는 총쏘는 법도 익혀서 총을 쏴서 조엘을 도와줄 수도 있어
이건 화살을 쏘는 엘리
위에서 말했지만 라스트 오브 어스는 서바이벌 게임이야
그렇기 때문에 다른 액션 게임에서 처럼 총을 실컷 쏠 수는 없어
물자가 굉장히 제한적이거든 그렇기 때문에 게임 전반에 걸처에
총알이나 회복약품과 같은 아이템을 찾아 다녀야 하지
찾은 아이템을 조합해서 새로운 아이템을 만들 수도 있어
붕대와 술을 조합해서 폭도들이 자주쓰는 화염병을 만드는등
여러가지 아이템을 제작가능해
라스트 오브 어스는 반오픈월드 형식의 게임이야
예를 들면 편의점이 있는데 그곳에는 아이템이 있지만
위험요소가 있어서 그냥 지나칠 수도있어
그래서 적과 전투를 한번도 치르지 않고 엔딩을 볼 수 있어
또 여러 가지 방향으로 목적지에 도달 할 수도 있어
A루트로 가면 어떤 사물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엘리와의 유대감을 증가시킬 수 있지만
B루트로 가면 사물이 없어서 엘리와의 유대감을 증가시킬 수 없지
그렇다고 스토리에 분기점이 있다거나 엔딩이 다양하다거나 한건 아니냐
이 정도로 라스트 오브 어스에 대한 설명을 끝내고
라스트 오브 어스가 왜 2013년 최고의 기대작인지 알아보자
라스트 오브 어스가 주목 받는 이유#1 : 최고의 게임 엑스포인 'E3'의 최다 수상작이다.
게임에 관심이 있는 게이라면 한번쯤 들어봐서 알꺼야
라스트 오브 어스는 2012년에 열린 E3에서 최다 수상작이되
그럼 2012 E3의 출품작들을 한번 볼까?
첫번째로 XBOX360 독점작인 헤일로4
다들 헤일로는 한번쯤 들어봤을 만큼 명작 게임이야
두번째로 어쌔신 크리드3
어쌔신 크리드도 다들 한번쯤 들어봤겠지?
세번째로 툼 레이더
이 세가지 말고도 엄청나게 많은 게임이 있지만
주요 경쟁작인 게임 위주로 올려봤어
말만 들어도 ㅎㄷㄷ 하지? 그런데 라스트 오브 어스가 이 게임들을 제치고
최다 수상작이 되지
베스트 오브 쇼: 라스트 오브 어스
. 베스트 오리지널 게임: 라스트 오브 어스
. 베스트 콘솔 게임: 라스트 오브 어스
. 베스트 휴대/모바일 게임: 사운드 쉐이프
. 베스트 PC 게임: 엑스컴 에너미 언노운
. 베스트 하드웨어/주변기기: Wii U
. 베스트 액션 게임: 헤일로 4
. 베스트 액션 어드벤처 게임: 라스트 오브 어스
. 베스트 롤플레잉 게임: 사우스 파크 더 스틱 오브 트루스
. 베스트 격투 게임: 인저스티스 갓즈 어몽 어스
. 베스트 레이싱 게임: 니드 포 스피드 모스트 원티드
. 베스트 스포츠 게임: FIFA 13
. 베스트 전략 게임: 엑스컴 에너미 언노운
. 베스트 소셜/캐주얼 게임: 댄스 센트럴 3
. 베스트 모션 시뮬레이션 게임: 댄스 센트럴 3
. 베스트 온라인 멀티플레이어: 헤일로 4
. 베스트 다운로드 게임: 언피니시드 스완
. 그래픽에 대한 찬사: 스타워즈 1313, 와치독스
. 사운드에 대한 찬사: 라스트 오브 어스
. 혁신성에 대한 찬사: 와치독스
[ 출처 : http://www.gameshot.net/common/con_view.php?code=GA4febec3147f17 ]
라스트 오브 어스가 주목 받는 이유#2 : 유명 게임회사 '너티독 (Naughty Dog)'에서 제작했다.
맨날 PC게임만 하는 게이들한테는 생소할지도 모르지만
콘솔업계에서는 명작 제조기로 유명한 게임회사야
PS1 때는 크래쉬벤디쿳 시리즈를
PS2 때는 잭 시리즈를
PS3 때는 언차티드 시리즈를 만들었지
그리고 언차티드 시리즈를 대작 프랜차이즈로 만든
언차티드 2 : 황금도와 사라진 함대의 감독이
라스트 오브 어스의 감독을 맡았어
이건 언차티드 2 : 황금도와 사라진 함대의 메타스코어 점수로
여러 게임 전문사이트의 비평가들이 매긴 점수를 총합해놓은 거야
참고로 엘더스크롤 5 : 스카이림은 94점
하프라이프 2는 96점
포탈 2는 95점
콜 오브 듀티 4 : 모던워페어는 92점 이야
[ 출처 : http://www.metacritic.com/ ]
라스트 오브 어스가 주목 받는 이유#3 : 뛰어난 AI가 사용되었다.
라스트 오브 어스가 주목 받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AI야
이걸 잘 보여주는 트레일러를 보여줄게
적이 총에 총알이 다 떨어진 소리를 듣고는
조심스러운 태도에서 당당한 태도로 바뀌고 달려들려고하자
엘리가 벽돌을 던저서 조엘을 구해주지
마지막 장면에서는 적이 조엘을 덮치자 엘리가 뒤에서 나이프로 적을 찌르잖아
이건 게임 중간에 발생하는 '이벤트'가 아니야 '실시간'으로 일어나는거지
무슨 말이냐하면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언제든지 저런 장면을 볼 수 있다는거야
너티독은 세력균형 시스템 이라는걸 도입했는데
이게 뭐냐하면 플레이어의 상태, 아군의 숫자에 따라 적의 태도가 변하는거야
플레이어가 총을 들고 있으면 적은 조심스러운 태도로
플레이어를 상대하려고 할테고
플레이어가 근접무기를 들고 있거나 아군의 숫자가 많으면
당당한 태도로 플레이어를 상대하려고 하는거지
슨상님 살아 계실적에는 상상도 못할 AI지
그것뿐만이 아니냐
게임 내내 플레이러를 서포트 해주는 컴퓨터 AI인 엘리는
성장기에 있어서 플레이어의 선택에 영향을받아
플레이어가 맨날 저돌적인 플레이를하면
엘리역시 저돌적인 성격이 되는거지
엘리가 플레이어를 기억할 수 있는거야
마찬가지로 적도 플레이어를 기억할 수 있어
인간인 적들은 두번 이상 만날일이 없으니까 기억 못하겠지만
좀비들은 균에 의해 조종을 받으니까 플레이어를 기억하고 거기에 맞게 대처할 수 있겠지
그래서 동일한 방식으로만 플레이를하면 후반에 게임이 힘들어질 수 있대
너티독은 AI를 실제 사람처럼 만들려고 많은 노력을 했어
밑에는 라스트 오브 어스 제작자와의 인터뷰 내용중에 일부분이야
게임의 개발을 시작하면서부터 이 캐릭터들에게 개성을 부여하고 그들이 사람처럼 느끼고 똑똑한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만들기 위한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AI는 플레이어들에게 걸리적 거리는 존재가 아니고 아기 돌보는 일처럼 느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처음부터 진행했던 것들이죠. 저희는 AI를 수차례 다시 만들고 다시 만들고를 반복했습니다. 이 작업은 앞으로도 계속 될 거구요. 저희가 언차티드2 기술에서 했던 마지막 요소는 움직이는 배경 오브젝트였습니다. 오브젝트의 로컬, 글로벌 페어링 덕분에 달리는 기차신 등을 만들 수 있었죠. 이것도 지금 저희가 하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저희는 AI 제작을 밀어붙이고 밀어붙여서 이 캐릭터들을 현실처럼 만들때까지 계속 진화시킬 겁니다.
[ 번역본 출처 : http://blog.naver.com/realboy32?Redirect=Log&logNo=150143455138&from=postView ]
라스트 오브 어스가 주목 받는 이유#4 : 너티독의 뛰어난 그래픽 기술력 때문이다.
너티독 성님들은 그래픽 기술력도 뛰어나지
PC 성능 >>> 넘사벽 >>> PS3, XBOX360 성능
임에도 불구하고 PS3로 무시무시한 그래픽을 뽑아내지
예로 너티독에서 만든 언차티드3가
2011년에 배틀필드3, 크라이시스2를 제치고
올해의 게임 그래픽상을 받았어
2011 Graphics Of The Year(2011년 최고의 그래픽)
언차티드 3: 황금사막의 아틀란티스 - 22
(VGA,AIAS,GDC,IGN,GT,EDGE,VG)
배틀필드 3 - 21
(GS'reader)
크라이시스 2 - 4
(GS)
배트맨 : 아캄시티 - 3
엘 샤다이 - 3
레이지 - 3
레이맨 오리진 - 3
더 위쳐2 : 어쌔신 오브 킹즈 - 3
앨리스 : 매드니스 리턴즈 - 2
L.A 느와르 - 2
엘더스크롤5 : 스카이림- 2
배스티언 - 1
Child of Eden - 1
데이어스EX : 휴먼 레볼루션 - 1
NBA 2K12 - 1
트라인 2 - 1
[ 출처 : http://www.ilbe.com/298579932 ]
언차티드 시리즈에 사용된 엔진은 라스트 오브 어스에서도 사용됬는데
라스트 오브 어스 설정상 자연광이 주를 이루기 때문에
거기에 맞게 엔진을 개선했다고해
그리고 너티독은 언차티드 시리즈를 만들때 썼던 전신 모션 캡쳐 방식을
라스트 오브 어스에도 도입해서 부드러운 모션의 구현과 캐릭터의 표정에 많은 신경을 썼어
아래는 모션캡처를 하고 그걸 게임에 적용하는 영상이야
라스트 오브 어스가 주목 받는 이유를 크게 4가지로 나눠서 설명해봤어
그 외에 잡다한 정보들도 있는데 그것도 알려줄게
라스트 오브 어스는 멀티도 있다.
그래 멀티도 있어 하지만 정확한 정보가 공개되지 않아서
어떤 형식인지는 몰라 루머에 의하면 서바이벌 형식이라 카더라
그리고 멀티플레이 개발팀과 싱글플레이 개발팀을 따로 둬서
멀티플레이가 싱글플레이에 영향을 끼치지 않도록 했대
멀티플레이 맵도 싱글플레이에 있는 맵을 그대로 따오지 않고 아예 새로 만들었다 카더라
만약 단순히 덧붙이는 느낌이 났다면 멀티플레이를 만들지 않았을거라니까
멀티플레이에도 상당히 신경을 쓴 모양이야
라스트 오브 어스는 한글 정발 한다.
너티독이 소니의 퍼스트 파티니깐 당연한 애기겠지?
이미 정식 발표도 났어
라스트 오브 어스는 캐릭터 스토리 중심이다.
사실 이걸 라스트 오브 어스가 주목 받는 이유#5로 하려고 했는데
스토리에 관한 정보가 부족하다보니 쓰기가 어려워서 그냥 뺏어
너티독에 의하면 라스트 오브 어스는 좀비게임이라기 보다는
엘리와 조엘에관한 이야기일 정도로 스토리가 깊게 들어간다고해
스토리 보고 게임하는 게이들에게 희소식이지
좀더 자세히 알고 싶으면 여기 가봐
http://blog.naver.com/realboy32?Redirect=Log&logNo=150145197495&from=postView
라스트 오브 어스는 거품이다?
사실 충분히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게
위에 적은 내용들은 개발자가 밝힌 내용이야 개발자가 과장해서 말했을 수도 있어
예를 들면 배틀필드3 개발자가 게임내의 거의 모든 건물이 부서진다고했는데
실제 인게임에서 부서지는 건물은 몇개 안됬던 거처럼 말이지
하지만 라스트 오브 어스는 이미 몇몇 전문가가 비공식 데모를 해보고 호평을 했어
아래는 그 호평중에 하나야
E3 첫날, 기자는 라스트 오브 어스 제작자인 너티독 부스로 달려갔다. 우리는 너티독과 서로 가벼운 대화를 나누다가, 라스트 오브 어스와 언차티드의 트레일러의 모습에 많은 유사점이 보이는 점에 대해 물었다. 그는 고개를 끄덕이며, 이렇게 말했다. "저희가 언차티드와 유사한 테크데모를 보여준 것은 우리가 나중에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려주려고 했기 때문입니다."
비공개 세션에서 너티독이 말한 바를 이해할 수 있었다. 우리들은 E3에서 공개된 데모와 똑같은 레벨을 보았으나, 플레이 방식은 완전히 달랐다. 주인공인 조엘은 다른 루트로 진행했고, 다른 방법으로 적과 싸웠고, 다른 얘기를 나눴다. 좀 보고있으니, 지금 플레이하는 것이 E3와 첫장면이 동일한 데모임을 잊어버렸다.
언차티드 팬이라면, 언차티드의 전투 시스템이 익숙할 것이다. 또한 너티독의 크고 아름다운 맵구성에도 친숙할 것이다. 하지만, 언차티드는 웃게 만들지라도, 라스트 오브 어스는 입이 떡 벌어지게 만들 것이다. 적을 즐거이 쓰러뜨리더라도, 뭔가 불편한 느낌을 갖게 한다. 라스트 오브 어스는 불편한 게임이다. 그냥 게임 플레이를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심장이 쫄깃해지는 느낌을 가질 수 있었다. 이 정도 수준을 달성한 게임은 그리 흔치 않다.
라스트오브어스의 세계는 잔인하고, 봐주는 것이 없는 세계이다. 감염은 대다수 사람들을 버섯구름이 머리에 달린 좀비스런 괴물로 만들었다. 생존자들은 규칙을 위반하는 자는 바로 사살되는 제한구역내에서만 살아간다. 제한구역 바깥에는 담배 한보루나 총일 조금을 얻기 위해 사람을 죽이는 것도 서슴치않는 도적들이 판을 친다. 조엘은 사명을 가진 남자다. 바깥 세계를 탐색하며, 14살의 엘리를 도시밖으로 안전하게 탈출시켜야 한다.
게임내 사람들은 좀비처럼 무서웠다. 데모에서 본 그들은 전혀 감염되지 않은, 조금 악랄한 도둑무리에 지나지 않았다. 아무도 간단히 죽어주지 않았다. 조엘이 누군가 뒤로 조심스레 가서 목을 조르기 시작하자, 몸부림치고, 할퀴었다. 벽돌로 후려쳐도 바로 죽지 않는다. 조엘이 머리를 박살내는 식겁한 소리를 하나하나 자세히 들을 수 있어서, 약간 불편한 느낌이 들었다. 머리통을 박살내는데 정확히 3연타가 필요했다, 그것을 보고 있자니까, 약간 불편한 느낌이 가시지 않았다.
하지만, 내가 죽느냐, 아니면 네가 죽느냐이다. 당황스럽고, 불편하며, 뭔가 옳지 않은 듯한 느낌을 주지만, 이점이 게임에서 훌륭한 부분이다.
그래픽적으로 라스트오브어스는 놀랍다. 마치 PC 게임처럼 보일정도로 훌륭하다. 게임플레이 전부 나온지 6년이 된 PS3를 통한 게임플레이였다. 너티독은 신작을 내놓을 때마다, 좀 더 나은 비쥬얼을 보이기 위해 PS3를 쥐어짜내는 제작사이다.
사운드도 대단하다. 서라운드 사운드 셋업을 크게 발전시킨듯한 음향이었다. 데모 처음 부분, 화면에 아무것도 안 나올 때도, 소리로 조엘과 엘리가 달리는 중에 주위 사물을 엎어뜨리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데모 후반부, 조엘이 후려쳐야 할 적이 뒤에서 접근하는 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너티독은 캐릭터 성장과 아름다운 배경으로 유명한 제작사이지만, 잔인성과 감정적으로 진이 빠지는 경험을 전달하는 데는 잘 알려지지 제작사이다. 기자가 지금까지 본 바로는 너티독은 모든 것들을 잘해나가고 있다. 게임의 일부분만 보고서 판단을 내리는 것은 어렵지만, 내가 지금까지 본바로는 아주 마음에 들었다.
이 정도로 2013년 최고의 기대작 '라스트 오브 어스'에 대한 글을 마칠게
참고로 너티독 사장이
"'비디오게임'이라고 하는 매체를 영화와 같이 존경받는 레벨까지 글어올리고 싶다.
'비디오게임'이라고 하는 이름도 재정립 하고싶다."
라고 했어
*3줄 요약
1. 라스트 오브 어스라는 엄청난 기대를 받는 게임이 있다
2. 개발사 사장의 목표는 비디오게임을 영화와 같이 존경받는 레벨로 끌어올리는것
3. 게임 산업 탄압하는 여성부 개깪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