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좀 진영의 역사 우려를 한마디로 : ‘진보 씨족’이 아닌 헌법적 가치도 ‘특정 씨족’가치다.

 

 

 

친일파 운운..... 남로당 계 진보씨족의 상투적 명분

박정희 운운..... 결국은 보수 씨족이 씨족 장을 띄우는 식을 취할 것이다.

 

즉, 자신들은 씨족 가치로 공산주의 가치를 보일 것이며, 공신록문화를 쪽쪽 빨아먹을 것이며, 공산주의 후손이 아닌 이들에게 공산주의 조상을 강요할 것이지만,.....

 

이게 아닌 일체의 것은 받아들이지 않겠다.

 

이거지.

 

조갑제기자가 ‘근대화’를 ‘산업화’로 고친 건 오류야.

 

한마디로 바건순 문제로 드러난 갱기고 문제 등등, 애국심보다 엘리트의 학연이 중심되는 사회가 우째 벌어졌나? 돈만 잘 벌게 해주면 엘리트를 빨겠다. 대중을 그렇게 바꾼 거야. 문화가 그런 방향 키워드로 진보는커녕 보수도 도배된 거지.

 

제2의 근대화운동이 필요하다. 


일게이야. 조갑제기자의 노예로서 그 용어를 잘못 불러 우리 나라가 이리 되니 좋노?




 

1줄 요약

 

진보는 (종북좌좀) 씨족 가치로 생활하며, 자신 아닌 모든 것을 ‘다른 씨족 가치’로 이해한다. (헌법적 가치란 말을 믿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