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밌게 본 뱀파이어영화 하나 소개하려고 해
개봉한지는 꽤 됐는데, 스케일이 확연히 큰건 아니어도, 적당히 긴장감도 쫄깃하고 재밌는 영화야
눈 속을 헤메는 한 남자
많이 지쳐보인다
마을을 발견하고 나서야 발을 멈춘다
해가 뜨는 마지막 날... 의미심장하노
장면을 바꿔서 이 영화의 주인공 에벤, 보안관이다
배우는 요새 키 크고 T존 뚜렷한 남자로 일베에서 자주 보인 조쉬 하트넷 성님이다.
누군가 케이블들을 불태워버렸다
정말이지 이상한 일이야...
근무는 계속 된다
아까 나왔던 문구가 이런 의미였나보다.
이 곳은 일년에 한번, 한달간 해가 뜨지 않는 지역이다.
563명이었던 인구가
152명으로, 아마 이 기간동안은 많은 사람들이 이 마을을 떠나있나보다
장면을 바꿔서, ㅅㅌㅊ녀가 급하게 업무를 처리하고 있다.
해가 없는 동안 떠나있을 예정인가보다
사실 이 ㅅㅌㅊ녀는 스텔라, 에벤 와이프다. 근데 종국이형 꼴 나기 직전인듯
많은 주민들이 떠날 채비를 하고 있다.
한편, 누군가를 경계하는 댕댕이들
컹컹!! 멍멍!!
그 누군가가 댕댕이들을 ㅁㅈㅎ 시킨다!
ㄷㄷㄷ
다시 에벤으로, 근무는 계속 된다
뭔가를 뚱땅거리는 아재
에벤 깐깐하노 ㄷㄷ
억울한 딱지아재
마 와이리 빡빡하노?
살짝 또라이 기질이 있는거 같다 ㅋㅋ
동료 '빌리'도 한심하다는 표정이노 ㅋㅋㅋ
이때 온 무전
아까 그 ㅁㅈㅎ 당한 멍뭉이들 이야기인가보다
다시 이야기는 스텔라에게로, 비행기에 늦지않도록 서둘러 가는 스텔라
갑자기 일어난 사고! 근데 이건 무슨 장비냐? ㄷㄷ 전기톱 같은게 달려있네
알라바 닮은 게이도 실수였나보다
괜찮아여? 많이 놀랬져?
비행기 타러 언제 가노..
게이야.. 눈치도 없노...
엥? 이년이 웬 전화를??
헤헹 나 좀 태워다줘
하.. 이년이..
애정전선은 아직도 얼어있다
끔찍하게 ㅁㅈㅎ 당한 멍뭉찡 ㅠㅠ
에그머니나
깡그리 죽였노 ㄷㄷ
아지매 살벌하다
스텔라 픽업하러 온 빌리
이때 보안관 사무소로 돌아온 에벤
한창 바쁜데 썅, 눈치 없는 일게이동생의 이름은 '제이크'
들어오자마자 또 나가게 생겼다, 존나 바쁜듯
공항 도착
공항 문 닫았다...
빌리아재 능글맞노 ㅋㅋㅋ
착잡한 스텔라
한편, 신고 들어온 공장으로 간 에벤
공장 아재들과 정겹게 인사 나누고
카터아재 가족사진인가보다, 행복해보인다
신고한 이유는, 누가 분쇄기에 윌슨의 헬기를 쳐박았단다 ㄷㄷ
살벌하게 생긴 분쇄기
윌슨아재 상심이 큰 모양이다..
여러모로 생각중인 에벤
또 장소를 바꿔서
(쿵쾅쿵쾅)
마 뭔소리고?
일어나기 귀찮은데 쿰척쿰척
그때 갑자기 전기가 나간다
????
끼야아앙!! 살벌한 짐승소리같은게 들림
결국 나가보는 쿰척쿤
뭐가 휘리릭 지나감
아재.. 뒤! 뒤!
포위당한 쿰척쿤
순식간에 먹히고 만다
시내의 식당
해 안뜨는 동안은 술 안파나보다
무슨 날고기를 쳐먹는다고 ㅋㅋ 그러고보니 첫 장면에 나온 그 남자다
거칠게 아지매 손을 붙잡는 이방인
갑작스런 소란에 시선집중
진압에 나선 에벤
쫄았노? 바로 놔준다
마 따라온나
깡다구 좀 있는 이방인
캬 잔뜩 열받아있는 스텔라 입갤
끼야아앙!
진압완료
눈빛을 보니깐 스텔라는 아직 마음이 있는거같은데 ㅋㅋ
결국 썰풀어주고 묵기로 했나보다
괜히 동생핑계 ㅎㅎ
이쁘다
말레카이는 내년까진 스텔라랑 마주칠때마다 까이겠다
뜬금없이 끼어드는 이방인
뻘쭘..
거기 지내면서 나중에 썰만화나 그리라이기
에벤말고는 다 사이좋노
퇴근 중인 2남1녀
소라넷 유저였노 ㅋㅋ
가위바위보로 누가 따먹을지 내기 중 ㅋㅋㅋㅋ
부럽다.. 쉽게쉽게 먹고
??? 누가 끌고가버림
끼야아아아!
ㅌㅌㅌ
ㅎㅇ
다시 장면전환
이 남자는 누굴까?
...
컴이 맛이 갔나보다
귀가 트이노??
전화도 안되고
?? 자꾸 요상한 소리만 지껄이고 있다
물어보자마자 정전돼버리노
마을 전체가 암흑에 휩싸인다
전기는 나가고, 비상 발전기가 가동을 시작한 상황
일게이 제이크는 계속 투덜거리는데 스텔라는 씩씩하다. 씩씩한 여자가 좋지 ㅎㅎ
쿰척할배가 근무하던 곳이 기지국이었나보다
이상한 낌새를 느낀 에벤
불러도 대답없는 쿰척쿤
흥건한 핏자국
끼야아아앙!!
쿰척쿤의 최후...
급하게 방송 돌리는 에벤
영문을 알 수는 없지만 위험한건 확실하다
라면과 방독면을 챙기러 가는 주민들
아까 ㅁㅈㅎ당한 멍뭉이들 주인집
아직도 마음이 좋지 않다..
공중제비!!
뭐고?
못생긴 두상
갑작스런 비명소리에 뛰어가는 존 아재
???
집 밑으로 데리고 들어간다. 추운지방은 바닥이 떠있게 집을 짓는다더라
어두워서 잘 안보이노
손이 튀어나와서, 고양이마냥 뺨을 ㅁㅈㅎ 시킨다
그러고서는 갑자기 튀어나와서
아줌마를 다른 집 밑으로 밀어넣음
이번엔 다리를 ㅁㅈㅎ!
다리 ㅁㅈㅎ된 상황에도 끝까지 와이프 손을 붙잡는다
결국 끌려가버림 ㅜㅜ
다시 보안관 사무소로
어그로 끄는 이방인과 끌리는 제이크
결국 빡쳐서 보드게임 말 집어던짐 ㅋㅋ 소심하노
캬 홍파커 성님 ㅋㅋㅋ 허세도 말이 되게 쳐야지 ㅋㅋㅋㅋ
이 새낀 그걸 또 믿음 ㅋㅋㅋㅋㅋㅋ
병신 ㅋㅋㅋ
탕!
적절한 타이밍에 등장한 에벤
빡친 에벤
낑낑거리는데 불쌍하기까지 하다 ㅋㅋㅋ
뺴애애액!!
결국 심문은 포기하고
빌리랑 침입자들 예상경로를 확인하러 가려고 한다
스텔라가 같이 가재서, 일단 빌리 픽업하러 ㄱㄱ
걱정하던 에벤에게, 할머니도 스턴건과 무전기가 있으니 괜찮다고 다녀오라고 한다
가던 도중, 뭔가를 본 에벤
망원경으로 확실하게 봐버린 스텔라
ㅌㅌㅌ
뭐였을까??
까꿍!
천장을 ㅁㅈㅎ 시키려는 흡혈귀
총으로 응수한다
아팟!
더 독이 올라서 신나게 311 중이다
급정거!
일단은 따돌리는데 성공
짧은 새에 마을 풍경이 살벌해져간다
할머니의 다급한 무전
보안관 사무소 도착
뭔가를 보고 놀라는 에벤!
흥건한 핏자국
홍파커는 괜찮으려나??
이미 맛이 가버린 모양이다
....
망연자실하는 에벤
슬프기는 스텔라도 마찬가지다
호성성님 빙의 직전인 에벤
천사 스텔라
홍파커는 두고 떠난다
드디어 등장한 흡혈귀 무리
감염도 되는 모양인데, 개체수가 느는건 원치 않나보다
두피문신 ㄷㄷ
흡혈녀 ㅁㅌㅊ?
한달동안 해가 안 뜨니 이만한 꿀이 어딨겠노
부리나케 식당으로 들어오는 쓰리썸녀
이미 많은 사람들이 대피해온 상태다
정체불명의 적
치매노인인가보다 ㅜㅜ 불길한 예감이다
총알에도 끄떡않는 강력한 적
멍뭉아 ㅜㅜ
소라아재 ㅜㅜ
할매요 ㅜㅜ
마을의 다른곳에선
탕!
참교육 직전의 표정
가볍게 무장해제
ㄷㄷㄷ
북한 이야기하노??
꼬챙이로 ㅁㅈㅎ
얌전하게 무는게 아니라, 막 고개를 휘저으면서 무는데 기괴하다 ㄷㄷ
손인증하면 손톱ㅈㅎ 먹기 딱좋은 위생상태
컴버배치??
쨌든 다같이 포효하더니 이제 본격적인 사냥시간이 시작된다.
3부로 완결내고, 바로바로 올릴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