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총구는 북한을 향하고 내눈도 북한을 응시하고 있지만
전라도는 내뒤편에 있어서 눈에 보이지않는데다
내가 위태로울때 언제든지 나의 뒤통수에 총구를 겨눌수있다
지난 번 목함 지뢰 사건때 이석기와 RO 그리고 통진당이 존재했다면
북한과 대치하는 동안 등뒤에서 무슨일을 벌엿을까 ?
재판때 알려진대로 한전 송전탑을 폭파후 끊어버리고
기타 군수 기간 산업시설 폭파하고
통신 장비등을 마비 시도햇을거라는데 ...
그리고 더나아가 우리 군부대 동향을 북한에 보고하고
금융기관 전산망을 해킹하려들지않았을까
이재명 성남시장은 북한이 포쏘는 소릴 못들엇다고 주장을 하고
이런 불평불만 세력들의 베이스캠프가 전라도 라는 점이다
평소에는 불평불만 하고 남탓하고 정부비방을 하다가
결정적인 순간에 등에다 칼을 꽂는 것들의
고향이 대개 전라도라는 점이다
그런데 심각한점은
조선시대 전국 8도인구가 500만일때 전라도 인구 50만 비율 10%
구한말 인구 3,000만일때 전라도 인구 500만이엇으니 15% 이상
전체 인구중 전라도 인구 비중이 20%를 넘지않았으나
반도의 허리가 잘리고 분단되면서
남한 인구 5,000만중 전라도인구+수도권 이주
전라도 본적인구가 1500만 두디어 전체인구중 전라도 비율이 무려 30% 에 도달햇다는 점이다
30%와 20% 는 의미가 크다
20% 미만은 소수민족에 불과하기때문에 평소에는 큰소리를 내지못하고 죽어지내다가
몽고,거란족,왜구가 쳐들어오면 반드시 중앙정부에 모반을 한다
그러나 전체인구중 전라도 인구가 30%를 넘어가고
민주주이 라는 허울로 누구나 한표를 행사하고
언론,인터넷을 장악한 상태라면 이야기가 다르다
광우병 -세월호 고의 침몰설 -메르쓰 같은말도 안되는 사건도 조작 선동가능하다
심지어 북한과 전시상태인데도 북한 포 쏘는 소리를 못들었다거나
광화문에서 김일성 만세를 외칠수있어야 진정한 민주주의라고 하거나
통진당 떨거지들이 애국자로 둔갑하고
멀쩡한 이승만 박정희를 친일파라고 매도하는 일이가능하다
30%는 거짓을 진실로 바꿀수있는 숫자다
똘똘뭉치고 어리버리들이 동조하면 노무현 김대중 처럼 정권도 가져간다
전라도가 소수로 남으려면 빨리 통일이 되고 대한민국 인구가 7,500만이상이 되어야한다
그러면 전라도 인구 1,500만은 전체인구의 20% 이하가 되면서 안정된다
전라도는특성상 소수가되고 세불리하면 조용히 죽어지내게 되어있다
물론 외세의 침략등 국가가 불안해지면 언제든지 다시 발호하겠지만
적어도 평시에는 조용하게 지낼수밖에 없는게 전라도 사람들 특징이기도하다
전라도가 소수인 이때
대한민국의 국운이 다시 찾아오게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