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유사시 미군과 유엔군이 전투와 전쟁을 실행하면서 가장 큰 어려움에 직면하는것이 뭘까?.


무엇보다도, 나라 모든 곳, 요소요소에 적이 존재 한다는 것이다.


심지어 청와대, 정부, 국회, 언론, 교육, 군대, 일반 기업.학교...경찰, 사법..어디고 빠지는곳이 없다.

그 내부의 적의 거대한 숙주인 특정지역, 특정족속이 일반 애국 국민들과 모든곳에 섞여 있다는 거다.


언제든 북괴와 손잡고 총을 꺼꾸로 겨눌수 있는 보이지 않는 적들이, 어디에나 있는 거대한 혼란의  

카오스 덩어리라는 말이다.


죽여야하는, 쏘아야하는 적이 누군지를 모르는 상황이라는거다!


절대 겉으로는 구별이 되지 않는다.

오히려 그놈이 그놈이고, 그년이 그년인데다...북한인민군도 또한 똑같이 생겼다. 

서양인들은 동양인들의 외모차이를 잘 구별하지 못한다.


자 유사시 긴박한 전투 상황에서, 그 딜렘마에 따라 어떤 상황이 일어날까?.


심지어 연합으로 싸우는 한국군에도 섞여 있다면, 그들이 어떻게 대응을 하고 어떤 프로토콜을 실행하게 될까?


간단하다!.


모든 한국인을 일단 적으로 상정할 수 밖에 없는거다. 모든 한국인을 적으로 간주할 수 밖에 없다.

그들에게 뾰족한 수란 전혀 없다!.

그렇다면, 대한민국을 살리기위해서는, 발생하는 콜래터럴 대미지는 어쩔 수 없는거다.


다행으로 인종적으로 달라서, 그들과 완전히 구별되는것은 어쩌면 그들에게 행운일것이다.


서남쪽 암놈, 숫놈들이, 그리고 빨래세탁것들이 후방교란 시작하면서 , 극심한 피아식별 불가시,  불분명할시에는 전부 쏴죽일수 

밖에 없는 운명에 처한다!.  그것이 그들이 처한 한반도 전쟁 에서의 운명이다!.


그래서 전쟁전, 싸그리, 정리, 격리하고 전쟁시작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대한민국은 말살 당한다!.


아주 섬뜩하지?.

그러나 이게 현실이다.

아닐꺼 같으냐?  미군이 ,유엔군이 바보일꺼 같으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