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난 어릴떄 부터 골격도 작고 키고 큰편이 아니라서 엄청난 노력이 필요했던 게이다 그렇기 떄문에 4-5년 동안 운동한 나의 사견을
적어보려고 한다 물론 나의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기에 프로헬서들과는 생각이 다를 수 있다
나는 일단 원래 프로 격덕후라 복싱,킥복싱을 먼저 시작했고 외소한게 너무 컴플렉스라서 18~21살까지 꺠작이면서 홈트하다 22살떄부터 웨이트 시작한
헬창인생 헬서이다 그 이후에는 주짓수랑 생활체육 레슬링도 병행하기도 했고 여튼 나의 생각을 적어보겠다
1.타고난 놈은 몇개월 타고난 병신은 몇년
노력충들은 뺴액!!! 하겠지만 정말 비슷한 시기에 똑같이 운동해도 성장차이가 크다 그리고 혼자 운동하는 애들은 시행착오도 심하고
6개월~1년 운동하다 변화없다고 느낀애들은 중도하차하고 근성있는 놈들은 여기서 책을사고 사이트 돌아다니고 해서 어떻게든 몸좀 나들려고하지
그게 나였다 책도 수십권은 읽은거 같다 나같은 경우는 헬스 제대로 시작하고 딱 1~2년차에 정체기도 심하고 몸성장이 제대로 안되어서 그떄
맛스타드림 책읽은거 같다 "닥치고 스쿼트" 뭐 시발 별 찌라시 같은 책들 다읽은듯 그떄 당시 지금은 그래도 어디가면 몸좋다는 소리는 꼭듣지만
그래도 내생각에는 이정도 돈+시간을 투자한 비용을 고려해보면 내가 예전으로 돌아가면 웨이트 안함 ㄹㅇ 그시간에 내가 주짓수하거나 복싱이나
다른 운동했으면 벌써 마스터 했다는 생각이 들더라 그렇다고 무게를 졸라 치는것도 아니고 나만큼 무게치는 새끼들 널리고 널림
헬창인생인 놈들은 중량 300이상 치는놈들도 많고
2.중량딸 알고 치자
ㄹㅇ임 자기 몸무게 만큼도 벤치도 못들면서 5x5 프로그램이나 어디 저기 삽짐 홈페이지가서 오늘의 운동이런거 따라하지마라
그리고 하나만 선택해라 중량인지 몸인지 물론 경량급 파워리프터가 몸이좋은건 사실이지만 일단 하나만 선택해 보통 중량딸 치는 놈들이
강해지고 싶어서 치는 놈들 많은데 그렇게 강해지고 싶으면 주짓수를 하던지 근처 mma 체육관을가라 하나만 선택해
타고난 새끼들은 졸라 많지만 그게 넌 아니니깐 하나만해도 될까 말까 더라 내가 아니면 역도를 추천함 생각보다 재미있음
근데 보통 헬스는 진짜 시간과 돈을 투자했다고 생각하면 다른 종목보다 결과가 좋지 않은경우가 많더라 정말 타고나야 하는 운동은 확실해
'티모시 페리스' 같은 포아워 바디 같은 찌라시 책만든 새끼들은 노력충이면 다됩니다 하면서 별소리 다하는데 상식적으로 타고나는게 진짜 중요함
마치 인종간 백근의 보유량이 라든가 적근의 보유량이라든가 사람마다 골격크기 제지방량이 태어나면서 부터 다른데 노력하면 그게 전부 커버 되겠냐 ?
단백질 흡수 못하는 소아장애 가지고 있는애들도 생각보다 많은데
3.식단이 진짜 생각보다 중요하다
1-2년차 운동하는 애들중에 정체기를 겪거나 몸성장이 없는 애들이 이점을 간과하는 경우가 많더라 우리몸은 먹지 않으면 성장하지 않어
물론 지방,탄수화물도 근육형성의 많은 도움이 되지만 '단백질'이 중요해 진짜로 물론 사람마다 흡수할 수 있는 양도 달라서 뭐라고는 못하지만
진짜 중요하다 고기 많이 먹어라 진짜 습관적으로 단백질양을 섭취 하지 않으면 생각보다 변화없어 나 같은경우도 몇년쨰 닭가슴살 처묵하는데
아직도 좆같다 돈좀 있을떄는 몬짐에서 소고기 주문해서 먹긴하는데 확실히 소는 그나마 먹을만 하더라 운동할때도 더 잘되는거 같고 힘도 더 잘들어
가고 진짜 식단 같은거 생각하면 헬스는 정말 돈많이 들어가는 운동이 확실하다 한달에 닭가슴살 8만원 프로틴 7-8만원 + 크레아틴,bcaa 같은거
챙겨 먹으려면 대학생이나 좆중고딩들은 엄두도 못내지 그럼에도 신기한게 그런거 안처먹고 김치에 쌀밥 처먹는 새끼들중에도 몸좋은 애들은
존재한다 정말 신기할정도로 근질 자체가 다른 새끼들이 있더라 그리고 그런새끼들이 1-2년 깔짝거려서 빌더같은 몸되는 놈들도 있고
마치 로니콜먼이 "하하 저는 흑인이랍니다" 필히스가 "농구공만 튀겼는데 몸이 좋아졌어요" 하는거랑 다를게 없는거 같음
4. 그럼에도 섹시한 몸은 보디빌딩으로 탄생한다 .
이건 ㄹㅇ 인거같다 스포츠에서 섹시한 몸이 많다고 생각하는 종목이 스프린트 랑 보디빌딩 밖에 없는거 같더라
주짓떼로나 레슬러들중에서도 섹시한몸이 많은데 주로 스프린트는 보편적으로 많은 편임 귀집년들은 수영이나 배구에 많다고 하지만
내 생각에는 스프린트가 제일 많고 그담이 보디빌딩 뭐 근데 프로 빌더들은 워낙 매스가 크니깐 정확하게 말하면 피트니스 모델이라고 하는게
더 맞겠지 근데 일반인들이 운동한다고 했을떄는 확실히 보디빌딩이 자신의 몸을 섹시하게 만들수 있는거 같더라
3줄요약
1.헬스는 시간+돈 이 많이 들어가는 운동이다 근성 없는 애들은 처음부터 다른 종목을 하는게
자신한테도 더 유리할 수 있다.
2.노력충의 노력이 많이 적용 안되는 종목중 하나이다
3.식단이 중요하다
뻔하디 뻔한 소리인데 매우 주관적이 내생각일 뿐이다 내말이 틀릴수도 있는거지 워낙 이분야가 고수들이 많으니깐
하지만 확실한거 로이드 빨면서 노력 운운하는건 졸라 역겹다
내가 말하고 싶은건 생각보다 보디빌딩 즉 헬스 라는 종목이 어렵다는 거고 너내들이 환상을 품고 운동하면 실망하는 경우가 많을 거라는거야
그리고 효용을 충족시키는것이 헬스는 다른 종목에 비해서 적다는 거다
반응 좋으면 '스테로이드' 에대한 글도 한번 써볼께 과연 정말 부작용이 얼마나 심한지 안전한게 쓰는 방법이 있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