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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드라마의 영향이 크지않나 싶다.

 

대부분 드라마 내용을 보면 남자 주인공과 여자 주인공이 고난을 견뎌내며 결혼하고 드라마 끝.

 

드라마 엔딩장면들을 기억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대부분 결혼식사진찍으며 끝난다.

 

결혼 그 후 이야기는 자세히 다루지 않는다는 이야기지.

 

연애할때는 같이 고생도 하고 남자같은경우 여자 보빨도 겁나 하고 서로 좋겠지,,

 

결혼하고나면 서로 좋은것도 많이 보겠지만 안좋은점도 많이 보일거고 그걸 감수하며 살아야하는데,

 

보빨받다가 결혼하고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드라마만 봐온 한국여성들이 그게 준비가 되어있을리가..

 

물론 결혼 이후나 시집살이를 다루는 드라마도 있긴 하지만 대체로 시청률 낮은 아침시간에 많고,

 

오후 시간에 나온다고해도 여자들 그런거 기분 나빠서 안볼꺼 뻔하니까

 

스토리는 막장드라마로 가면서 여자들이 싫어하는 내용들은 다소 뭍혀서 가는 내용..

 

 

 

 

3줄 요약하자면,,

 

1. 한국 드라마는 여자들이 싫어하는 내용보단 좋아하는 내용을 다룬다.

 

2. 고난을 겪으면서도 보빨 받으면서 어떻게든 결혼하고 드라마는 종료.

 

3. 이런것만 봐온 한국 여성들이 결혼후 생기는 문제점들을 이해할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