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근하게 우리 말투로 가겠습니다.
안녕 난 참관인 자격으로 강남 개표소 참여했어
강남 뭐 부정이니 뭐니 ...
다 개소리다...
강남을 민통당 여성 참관인 한분과 통진당 여성1 남성2 이사람들이 목소리 겁나 크게 하면서 개표소 개판 만드는걸로 사건은 시작이된다...
다른 십수명의 참관인은 아무 문제없이 잘 진행하고있었다...
선관위 직원에게 젊은 민통당 여성분께서 삿대질과 큰소리로 모욕감을 주고... 싸움 분위기로 가면서 ....
취재왔던 기자 한명이 신나서 달라붙고...
그사이에 통진당 민통당 당에 연락해서 사태 키움...
갑자기 데모꾼들 등장...
처음에는 국민으로서 부정선거 참을수 없다!!! 에서 갑자기 FTA 반대로 변신
인터넷에 미봉인이니 뭐니 하고 나온 사진...
개표하러 올라갈라고 봉인 뜯고 뒤집는 순간에 ... 밑바닥에 도장 안찍혔다고 끌어 내린게 대부분이다...
기자가 사진찍는다고 막 건들여서 파손됫고...
통진당 참관인은 개표함에 앉고 난리났었다...
선관위 촬영 카메라에 자세~하게 찍혔으니... 법적으로도 문제없다...
별 쓸데없는 말꼬투리로 7시간동안 투표 지체 시킴....
선관위 전화하고 확인 해봤는데... 법적으로 전혀 문제가 없는 상황이었다..
정당에서 추천한 참관인이 참여해서 모든 과정이 이루어 지는거다...
봉인도 참관인 허가하에 이루어지는거다...
그 참관인은 당이 지목해서 온거기에.. 거기서 오케이 나면 당도 오케이 난거로 판단되는거다..
12시 넘어가면 참관인 수당이 2배란다...
1시가 되자 통진당 민통당 퇴장....
300명이 넘는 개표인원과 나머지 참관인은... 새벽 4시30분까지 개표작업했다....
집에 도착하니 5시가 넘었다... 피곤해 죽는줄알았다...
지역구 선거에선 이겼지만 이날 개표상황에선 진 느낌이었다...
정신승리란 저런 것이구나... 하고 뼈저리게 느꼈다...
아침에 뉴스 보니 난리더만.. ㅋㅋ
밥도못먹고 12시간동안 개표소에 있었다..
공무원들,공익들 너무 고생 많이 하셨다....
내가 괜히 미안하더라...
현장사진 올릴려다가 법문제 생길까바 뉴스자료 사진 첨부한다.
<<<쪽 주황색남자 (통진당-목소리 겁나크고 시비 겁나 잘걸더라... 나도 한마디했다가 당했다... 경찰서에서 보자길래 빨리 보자했다..)
바로옆 >> 뿔테녀(민통당-아버지뻘 선관위원한테 소리 막지르고 겁나 싸가지없이 대함... 오함마로 찍어불고 싶을정도...)
그옆 노란티 오크녀(통진당- 아오 시발 욕밖에 안나오네... 나랑 살짝 말싸움 한거 SBS 나왔나? )
이상 3명이 강남구 개표사건의 시발점이었다.. 시발
개표 요원중에 일게 맨 있떤데 나 기억하실려나?? ㅋㅋㅋ ㅋ
종훈찡 당선증 인증샷 찍으실때 옆에서 셀카부탁하라고 꼬드기던 잘생긴 횽임
3줄요약
1. 나는 참관인이다.
2. 3명의 태클러가 무작정 태클
3. 12시 넘으면 수당두배인데 나는 17:00~5:00 까지 12시간동안 밥도못먹고 개표... 태클러는 1시 퇴근
일베가자 !!! 도와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