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글중에 어떤 게이가 쓴 글의
군중심리 이론에서는
군중은 이성적 판단을 할 수 없다
군중에게는 전통적인 심리가 있다
군중은 선동가를 필요로 한다... 등? 이 있다
_---------------------------------------------------여기서 부터는 내 생각------------------------------------------------
지식인들은 나라가 달라도 어느정도 비슷한 성향을 띄게 되지만
(배운것과 논리적인 사고로 판단)
각 나라의 '국민성' 은 그렇지가 않다 나라마다 다르다 확실한 특색이 있는거지
군중심리는 전통적인 경험을 기반으로 하는 감정적인 판단에 있는 것이다.
전통이라는 것이 왜 중요한가? 전통은 군중모두가 공유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별다른 논쟁 없이도 쉽게 합의되는 잣대이기 때문이지.
독일은 2차 세계대전을 일으킨 나라라는 좋지 않은 과거의 경험이 있다.
그리고 독일 국민들이 히틀러에게 선동을 한 번 당했었기 때문에
무조건적인 판단..이런 것을 좋게 생각하지 않는다
-> 생각하는게 좀 고생스럽더라도 이성적인 판단을 장려하는 국민성이 길러지지 않았나 생각한다
우리나라는 일본, 중국, 북한의 위협에 시달리고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대통령등에게 반발하던 시기가 있어서
반일, 반중, 반북... 그리고 독재, 무력통치 에 매우 안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함
그런데 이 요소들은 논리적 사고를 별로 필요로 하지 않는 다는 것이지
카더라 카더라 카더라 세번 정도만 하면 이미 세뇌 ㅇㅇ 자기가 직접 뭐 검증해볼 필요도 없고
누가 '이것은 친일이고 친북이고 독재고 군사통치다!' 이러면 그냥 안좋은 걸로 생각하고
안좋게 생각하는 거지
근데 참 우리나라도 특이한게
세대마다 군중심리가 달라서
일제 강점기, 6.25 전쟁 겪으신 노인 분들은 반북, 반일, 친미를 위주로
아버지 뻘되는 사람들은 반독재, 반군사통치 + 반북, 반일
컴퓨터만 하고 지 힘으로 뭐 해볼 생각은 안하고 남 탓만 하고 자란 애새끼들은
고생 ㄴㄴ! 공짜! 감성팔이 위주로 ㅇㅇ?
당연히 개개인이 저것에 완벽히 일치한다고 말할 수는 없지
그런데 '대다수'는 그렇지 않다는 거임
그리고 좌파애들 맨날 좀비로 몰아갈게 아니라 반박 사례를 많이 제시했으면 좋겠음
물론 종북좌파 애들 똥 싸지르는 사건이 요즘 너무 많이 일어나긴 하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