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의 증언(2) -국민이 선출해야 대통령이다


 



 

                                                                                                                                                      작 성 자 : 최 만 희

                   

                                                                                                                                                      (전 창동고(서울) 교사)

     


먼저 아래 글을 본 후, 읽어 주시깋 당부드립니다.

(트위터 로그인 하셔야만, 한국 시간이 나타납니다)

https://mobile.twitter.com/mahler83/status/281352479181008896?p=v


20121219말러-2인.JPG  


대선 개표 시작 직전 19시 28분에 시작되었고, 마지막 대화 시작은 19시 59분으로 나타납니다 누락된 3개 메시지가 올라 오고 설정해 둔 5메세지 전송 사실 확인)

 

아직도 의혹을 마무리 못한 2012년 12월 19일 실시된 대한민국 제 18대 대통령 선거가 있었다.

이 날 실시된 선거 결과로 선출된 자만이, 인기 동안 국정을 꾸려 낼 합헌적 자격을 지닌다.(참조:대한민국 헌법 67조)

(참조 : http://blog.hani.co.kr/osta2000/55138)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중선위’)가 발표한 대선 결과보고서에는 당일 선거 결과가 아닌, 2012년 9월 24일 이전에 만들어 탑재해 둔 대선 결과 메시지 대로 발표하였다.

 

탑재된 메시지를 드린다.

 

2012대선 결과 - 박근혜 51.55%(15,773,128표), 문재인 48.02%(14,692,632표) - 1,080,496표 차이

Reply Retweet Favorite 2 | 32 months ago

(출처 : http://ko.twtrland.com/profile/elect_2012, 트윗랜드사 계정)

 

(2015년 5월 24일에 변경을 확인하여, ‘ 32 months ago ’는 2012년 9월 24일 이전에 해당)

 

선관위는 이 결과를 근거로 ‘개표 결과 유효포수의 다수를 얻은 자(박근혜)를 당선인으로 결정하여 당선증을 교부하였는 바...’(선관위 선거1과 - 941)라고 답변하였다.

 

이제 위 개표 조작 메세지 작성자의 대화 메시지를 증거로 다시 확인해 본다.

 

https://mobile.twitter.com/mahler83/status/281352479181008896?p=v

 

윗 글 주소를 클릭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대화의 의미를 간파하여 주십사 청합니다.

(이 곳에 저의 판단을 올려드렸습니다.

http://www.catholicnews.co.kr/bbs/list.html?table=bbs_7&idxno=29344&page=1&total=6785&sc_area=&sc_word=

 

이미 도래하여, 확대될 전자 민주주의 시대가 제대로 정착되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IT 전문가들만의 몫이 아니다.

 

인간의 의도에 따라 결과가 왜곡되는 경우를 경험한 바 있다.

그럴 때마다, 숱한 소문들이 난무하곤 한다.

이래서야 어찌 구성원, 관계인들의 신뢰를 구축할 수 있겠는가?

이래서야 어찌, 구성원, 관계인들더러 ‘한 식구’라는 말을 할 수 있겠는가....

 

선거업무 담당 공직자는 선공후사(先公後私)하여야 한다.

(멸사봉공(滅私奉公)을 요구함이 아니다. 당사자들의 생계를 이어낼 수 있는 분명한 방책이기도 하다)

 

견제와 균형의 원리를 담은 국가 기관은 본연의 소임을 행해야 한다.

(본인이 제출한 민원(민원사항(제2015 - 3284외 3건)에 대한, 감사원의 답변서 감사원수원기업불편신고센터 - 1660) 에 대한 재검토를 촉구한다)

 

직접 관계되는 언론인, 역사학자, 정치학자 등 사회주도층의 진지한 활동이 요구되고 있다. 본분을 망각하지 말아야 한다. 논리적 연구는 당연하나, 영합하고 눈 앞에 이익에 안주하질 말아야 한다.

인불원려필유환(人不遠慮必有患) 을 새겨서, 국가의 탄탄한 미래상을 이끌어 주셔야 한다.

 

구성원 모두의 진지한 감시 활동과 함께, 같이 꾸려 갈 ‘나라의 벼리’를 함께 짜 가야만 한다.

 

2012년 12월 19일 실시된 제 18대 대선은 아직도 그 의혹이 정리되질 않았고, 탈법적, 탈상식적인 기상천외한 일들이 있었고, 의혹들은 여태 미정리 상태로 있다.(대선무효소송 미진행 등...)

 

1. 당일 있는 별난 일을 다시 생각해 보도록 하자.

-모든 언론 매체가 ‘박빙’을 말하였고, 선관위 발표 자체도 그러하다.

 

1) 당일 개표방송 진행 중 당시 대통령이던 이명박씨가 21:40분에 당선 축하 전화를 하였다고 대변인실이 발표하였다.

(미리 만든 개표진행메시지에는 21시 39분에 49.04% 개표율이 나타난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94755

(기사제목 : MB, 박근혜에 전화 걸어 "당선 축하한다" , 박근혜에 대통령에 준하는 경호 시작 )

 

선관위는 이러한 몰상식한 실제에 대해 묵묵부답이었다.

선관위가 독립된 헌법 기관임을 망각한 행태에 해당딘다.

무색케 하였다.

 

2) ‘정해 두었던 대통령 당선자는 22:40 경 자택을 출발하여, 23시경에 새누리 당사에 나타났었다.

https://www.youtube.com/watch?v=S974X4Ef5hg

(기사제목 : SBS 2012 국민의 선택(대선) 中 박근혜 후보 새누리당사 도착(당선 확실)

 

22:40분은 개표율이 70%를 조금 지난 시점이었다.

(미리 만든 개표진행메시지에는 22시 39분에 72.04% 개표율이 나타난다)

 

낙선자에 대한 위로의 말을 건네기 보다는 ‘기죽이기하는 행태’로 보인디.

전국민이 참여 한 선거 후에 요구되는 국민 단합은 아랑곳 않고, 발표할 결과를 믿으라고 요구하는 행태‘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

(본인의 교단 경험으로 보아, 돈봉투 받고 학급회장을 미리 정해 둔 정황이 이에 해당된다. 하지만, 개표 마무리 전에 이러면 혼난다. 생활지도부에 불려 가 혼날 게 뻔하다. 돈봉투 받은 담임이 먼저 혼 낼 일이다)

 

2. 또, 현재 이상황은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

 

(귀 청 답변서(선거1과 - 523, 2015. 03. 17) 내용 중 ‘사후에 게시물을 수정한 것인지 여부가 명확하지 않음’에 동의하지 않으나, 선관위보다 먼저 대선 결과를 알렸다고, 말하는 글들이 인터넷상에 올려져 있다.

 

선관위는 2012년 12월 20일 05시 08분에 대선 결과를 확정하였음을 말하고 있다.

(선거1과 - 1108, 2014.03.23 접수)

 

선관위가 취해야 할 일이 무언지 자문하시고, 관련 법규정에 따른 소정의 조치를 취하길 촉구한다..

 

( 인터넷에 올려진 글주소)

 

1) YHR's blog : 대선 당일 20:11 최종 결과 탑재, http://illos.tistory.com/288

(50대 89.9% 운운...역대 대선 투표율 총정리. 17,18시에 평균 이하 투표율)

 

2) 새우의 세상사 : 12월 20일 00:40에 1,2위 최종득표수를 탑재

http://www.shrimp.pe.kr/blog/i/entry/1307

(다음 날에는 군소후보 득표 수 등 ‘선관위 출처 대선 결과 탑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