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딩때 아무것도 모를때는
인터넷에서 여자들이 제일 칭찬할거 없는애한테 귀엽다고 한다는거 보고
속으로 한숨쉬엇는데
지금 나이먹은 지금도 제일 많이 듣는말이 귀엽게 생겻다는 말인걸로 봐서 이게 내 매력인걸 깨달음
눈웃음이 여자들 흔드는 눈웃음이라는걸 여자들통해서도 듣고
이걸로 잘만 가꾸니 인기좀 잇어지더라
물론 난 남자답게 생기길 바라는게 함정 시발 ...
근데 내가 연애세계에서 살아남을라면 가진걸 키우는거밖에 없더라고
물론 성격은 활발하고 여자한테 막대함
귀여운얼굴로 막대해도 여자들이 좋아하다는걸 깨달앗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