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거 없어서 안쓸라다가 게이들이 후기 남기래서 남긴다 이기야.
사진찍을라 하는데 평소 인사하며 알고지내는 동네 아주매미가 바로 앞 건물 위층에 짐 좀 올려다 달라하셔서, 짐올려다 드린후에 옥상 획득
ㅋㅋ~ 일게이들아 시야가 확 트였다 ..ㅋㅋ
그리고 밑에 승용차 빼라고 하는게이들 많은데 저 두번째 승용차 바로 뒤가 계단이고 어차피 가봤자 좀만한 골목이라 차는 못간다.
렉카 아저씨 오셨는데 언덕보고 한숨쉬노 이기...


렉카로 진입해서 연결하고 부릉부릉~ 하니까 연기나고 끌려올라온다.
꽤올라왔다 이기.... 연결 줄 풀고 렉카이동~
다시 한 20미터 거리두고 줄을 연결하는데 난 첨보는데 저 줄이 굉장히 느르게 나오더라. 하여튼 한참걸림.

이제 다시 영차~ 영차~ 영차~
쫌만더 영차~ 영차
다 올라왔따 이기야! 아 딱좋다~
쿠팡이도 고생했따. 바닥에 자국남았따 이기... 바퀴 갈아야겠노.
뭐.. 좀. 도와드리고 싶어도 ㅂㅅ일게이라 뭘 한게없노 이기..! 그래도 총알배송 아재 고생많으신데 애먹으셨
을거 같아서 엑윽엑윽.. 거리며 음료수 드릴려고 사오니까 언덕위로 사라짐.
글고 동네가 ㅆㅎㅌㅊ라고 하는 게이들이 많던데! 사실 그렇게 못사는동네는 아니다. 남산밑에 위치하고 있어
서 언덕이 좀 심해서 그렇지... 남산타워까지 걸어서40분 이태원까지 걸어서 20분 숙대입구까지 걸어서 15분
... 버스역도 근처에 있고 지하철도 근처에 있고 마을버스 잘 다니고 미군기지 철수하고 공원조성한다고 근처
집값도 많이 올랐다.
3줄요약
1. 쿠팡이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넘
2. 렉카 출동 영차~ 영차~
3. ㅅㅂㄹ들아 울동네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