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베갔던 시정마에 대하여 알려주려해.
이 말들은 스트레스가 심하여 오래 살지못해.
일반 말들보다는 2~4년정도 수명이 짧다고 하는데,
그보다 일찍죽는경우도 있다고해.
번식기가 되면 하루 약30회 미만을
애무하는 경우도 있다고한다.

배에 착용한것은 씨를 막아주는
초대형 콘돔이라고 보면된다.
원치않는 임신을 막아주는 피임능력 ㅅㅌㅊ?
보통 하루 저렇게 애무해주고 마주가 받는돈은
100~120정도 된다고 한다.
물론 얻어터져도 버틸맷집을 위해서
밥도 잘먹여야되고
사람도 특이한놈이 있듯
시정마도 특이한녀석이 한마리 있는데
제주경마목장에 있는 "철원" 이라는 시정마야(윗사진)
95년부터 2012년까지 약 17년간 시정을 도왔는데
지금은 살아있는지는 모르겠다. 사람나이로 치면
100세넘음

직업정신 ㅍㅌㅊ?
이상이다. 불쌍해보여도 말잘듣고 돈벌어다주면
주인한테 이쁨받고 밥잘먹는다.
아!그리고 간간히 상대가능한 암말도
어쩌다가 한번씩 붙혀준다
1.사람이나 짐승이나
2.못생기고 볼품없어도
3.밥값하면 이쁨받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