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KTX노조 파업때와 똑같다.

 

KTX에 대해 완전한 개혁을 할 수 있었는데 무성이 이놈이 중간에 끼어들어 무승부를 만들어 버렸다.

 

이번 공무원 연금도 마찬가지... 정부에서 큰 각오를 하고 일을 추진했는데

 

또 김무성이가 파토를 냈다.

 

일 개판 만들어놓고, 지가 뭐 해낸것처럼 손 흔드는 꼴이라니...

 

이런 놈을 다음 대선주자로 세운다는건 미친짓이다.

 

나라 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