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이 숨이 넘어가는 결정적인 순간마다 번개처럼 나타나서 산소호흡기 달아주고 살려내네...
철도파업때도 그랬고, 그뒤로도 한두번이 아녀...
그의 말도 안되는 협잡질을 일일이 들추어 내는것도 짜증이 나서 더이상 말하고 싶지도 않어...
씨발롬 생각같으면 패 죽여버렸으면 싶다...
적이 숨이 넘어가는 결정적인 순간마다 번개처럼 나타나서 산소호흡기 달아주고 살려내네...
철도파업때도 그랬고, 그뒤로도 한두번이 아녀...
그의 말도 안되는 협잡질을 일일이 들추어 내는것도 짜증이 나서 더이상 말하고 싶지도 않어...
씨발롬 생각같으면 패 죽여버렸으면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