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best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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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특, 만우절 장난 "다들 즐거웠다면 난 괜찮다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이 만우절 장난과 관련해 후기를 남겼다.

1일 오후 이특은 자신의 트위터에 "이제 전화기 그냥 꺼져서 안 켜져요. 오늘 다들 즐거우셨다면 전 괜찮아요. 이제 하루 일과 정리 잘하시고 내일도 오늘의 에너지 가지고 힘찬 월요일 지내보세요. 늘 밝음과 긍정을 가지고 화이팅"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이특은 트위터를 통해 자신의 휴대폰 번호를 공개했고, 이는 네티즌 사이에서 큰 화제로 떠올랐다. 그러나 번호의 진위여부가 확실하지 않자 슈퍼주니어의 멤버 김희철은 자신의 트위터에 이특의 휴대폰 화면 인증샷을 게재하며 공개된 번호가 실제 이특의 번호였음을 확인시켰다.

한편 만우절을 맞은 이특의 깜짝 장난에 네티즌들은 "만우절 깜짝 이벤트 즐거웠다", "깜짝 놀랄만한 만우절", "앞으로 종종 이런 이벤트 부탁드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명불허전 엘크년들)






 저스틴비버, 전화번호 트위터에 남겼다 고소위기



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무심한 장난으로 고소 당할 위기에 몰렸다.

최근 외신에 따르면 저스틴 비버는 지난 3월초 트위터를 통해 "즉각 내게 전화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전화번호를 올렸다.

특히 저스틴 비버는 전화번호의 마지막 한자리를 적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이후 해당글은 얼마 지나지 않아 바로 삭제됐지만 큰 파장을 몰고 왔다. 바로 저스틴이 남긴 전화번호 때문.


외신들은 민간인 두 명이 아침부터 저녁까지 낯선 전화로 스트레스를 받았다며 현재 저스틴을 법원에 고소했다고 전했다.

고소인 측 변호사에 따르면 두 피해자는 하루에 1000통이 넘는 전화를 받으며 일상생활에 심한 방해를 받아 이에 상응한 정신적 피해 보상을 요구했다.
티브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