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쯤 에 개틀링건으로 일베간 게이보고 급꼴려서 

글싸질러본다 


먼저 조상격인 개틀링건을 알아보자

 300px-Gatling_gun_1865.jpg

대충 이렇게 생겼는데 

http://www.ilbe.com/570483845 더 자세히 쓸 여력이 없어 링크뜬다


m134란 개틀링건을 토대로 하여 만들어진 총기인데,


m134가 나오기전에 아버지뻘 되는 총이 또하나있어 

바로 m61발칸이야 영어명칭은 m61-Vulcan 벌컨이라고 읽거나 벌칸이라고읽거나

M61_Vulcan_Cannon_by_Mydin.jpg

이 m61발칸이라는게 개발년도는 잘 찾아볼수가 없네 엔하위키에는 2차세계대전 종전후에 분당 6천발 이상을 발사할수있는

벌컨프로젝트에서만들어 졌다 라고 나와 

하여튼 제네럴 일렉트릭이 채택되었는데 지금은 회사 인수합병으로 인해 제너럴 다이나믹스로바뀌고 

그러고서 나온게 이총인데 이총이 무지막지한게 


20mm-30mm-comparison.jpg


왼쪽 위부터

5.56x45mm NATO, 7.62x39mm(ak47호환용), 7.92mm,7.62x51mm NATO

7.62x63mm, 7.82mm, 8.58×70mm, 12.7mm, 20mm, 30mm

전부 mm법으로 환산한 탄환의 크기야 


m61발칸은 가장 오른쪽에서 두번째 20x102 벌컨이라고 써져있는 탄환을써 

그런데 이 20mm라는게 탄환자체는 2cm밖에 안되지만 몸에 맞으면 몸이 반찢어지는 엄청난 위력의 탄환이야

10M61Vulcan20mmCannon.jpg

m61발칸포의 위엄ㄷㄷ해 

이쯤되면 기관포라고 불려야 되야하지 않나 싶어 옆에 50bmg(12.7)탄환만 해도 일반 시멘트벽을 작살내는 위력을 가지고 있는데 


20mm탄환은 어떨지 상상이 안가; 내가 들은 카더라 통신으로는 12.7탄환부터는 목표물에 닿는 즉시 터지는데 이게 탄두안에 또 터질수 있게 장치를

해놨다고 알고있어 지적 받는다 

m61발칸은 간단하게 여기까지 쓰고 


본격적으로 m134를 써볼게


m134는 1960년도에 개발된 구식총기라고도하기엔 그렇고, 그렇다고 신형총기라고 하기에도 약간 애매한 총기야

왜냐, 응딩이로써 모든것을 막아주는 천조국은, 몇십년전부터 개발된 무기들을 신형에 맞게 개조해서 쓰기로 유명해


신형도입도 있지만 너희들이 알고있는 m4같은총기라던가, m14, 엔터프라이즈항모(지금은퇴역) 모두 약 20년 이상을 굴려먹었어

2차 세계대전 직후 개발된 m61발칸을 축소화 시킨 기관총형태에 관심을 갖게 되고, 때마침 미공군에서 화력쩌는 기관총모집한다 질문받는다

라고 공고를 내고 그렇게 해서 만들어진게

117132338466.jpg

XM134 7.62mm를쓰는 개틀링건을 만들었고 

xm214-6pak.jpg

xm214라는 5.56mmNATO탄환을쓰는 개틀링건도 만들어 

하지만 xm214는 역사속의 뒤안길로 운지를 하고 말지 

m134a2-1.jpg

그렇게 해서 xm134 1962년 미 공군과 납품 계약을 하게 되고, 1962년에 만들어진 시제품이 시범사격을 선보이고, 그뒤를 이어 m134만의 거치대를 

또 만들어 맞춤 보지 만들었盧? 그리고 그 다음해인 1963년에 완전 개발이 완료되어 맞춤봊이에 장착된 미니건은 에글린에 위치한 공군기지에서


공군 대표단 앞에서 모래반지빵야빵야 하고 시험사격을 실시해 하지만 어찌된일인지 시제품과는 달리 비운의 양산형 k11처럼 잦은 고장이 일어나는 바람에

미공군은 계약된것을 끊을수도 없는 상황에서 부품을 재설계하라는 주문을 받고 제네럴 일렉트릭사에서는 우여곡절끝에 미공군의 합격점을 받아 

AC47Spooky_568.jpg

그러고서 곧바로 베트남전에 투입 되었는데 차량에 장착하기에는 아직 아까운거같으니 ac-47공격기에 양쪽 끝 창문에 

3 문씩 장착하고 ㄷㄷ하게 공중에서 위력을 선보여 그당시에는 문화컬쳐! 한 위력이었으니 얼마나 충격을 먹었겠어 

m60 몇십자루를 합쳐도 안나오는 화력이 m134 한자루에 다나오니 말다했지 어..음.. 이렇게 해서 

인기는 역운지를 하게 되고 미육군도 곧바로 채용하게 되지 

그렇게 해서

 1.jpg

미 육군 항공단의 AH-1 코브라 헬기


UH-1_Huey Vietnam.jpg

배트남전에서 보병지원을 해준 UH-1같은 보병,수송지원 헬기랑 

이후에 500MD 날파리로 유명한 OH-6 Cayuse

날파리.jpg

헬기에도 탑제가 되지 


하지만 불완전한 인간이 만든 물건이라 항상 장점만 있을수는 없는법

당시 m134는 대공용, 대보병용, 전투기의 근접화력지원용으로도 많이 쓰였는데 

m2나 m60같은 기관총에 비해 탄약소모량이 너무 많았다는 큰 단점이 있었어 


분당 4천발을 쏴대는 m134는 3분에서 6분 사이에 1개 대대가 쓰는 총알을 모두 이 총 한자루가 다 해먹어 총알괴물 ㄷㄷ해

그래서 일선급의 대대나, 연대는 지상방어용으로는 m134를 쓰지 않았어  

게다가 베트남전 당시는 한번 보급을 받으면 길게는 천하의 천조국도 

3주까지 보급을못받는 상황이 일어나서 보급에 대한 불안감도 떨쳐버릴수 없었지 


m61발칸에 비해 가볍고 기동도 조금이나마 가능하고,

가볍고 참좋은데.. 보병 제압용으로만 쓰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용도가 극도로 제한되어 있어서 미군에서는 이총의 구입을 중단하지 


게다가 베트남전 진행중에 급하게 만들어져서 약간의 불량도 있었고 급탄부가 부실해서 탄약이 걸리는 일은 빈번했어 

급하게 만들어서 급하게 쓰긴했지만 역시 지속적으로 쓰기에는 문제가 있었지 


그렇게 m134는 운지를 하고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는듯 싶었으나..

미 육군의특수부대라던가, 공격헬기로써 지상공격용으로나 쓸까말까였어 

하지만 이것마저도 부품 수급문제 때문에  진짜 완벽하게 운지를 하게 되어버려


하지만 그 운지도 잠시 베트남전이 끝나가는 90년도에 들어서는 

그 운지하는 m134에 번지줄을 걸어주는 회사가 있었으니 

Dillon_Aero_2009_Calendar.jpg

바로 딜런 에어로라는 회사야 캘린더의 한장면인데 뒤에 m134가 있는지는 이제 설명할게

백마누나 평타취?


위에 언급한바와 같이 90년대에 딜런 에어로라는 회사가 개량을하고, 개랑형을 생산하게 되었어

m134a1.jpg

개량형의 모델은 m134a1이라고 불리었는데 제네럴 일렉트릭사에서 만든 기존의 m134는 부품교체와

말썽잦은 문제를 일으키는 부품을 신부품 개발을 해서 기존에 있던 m134의 문제점은 거의 사라지다 시피해 


솔직히 m134와 m134a1과의 차이점은 거의 느끼지를 못하겠어 나는 기껏해야 끝부분의 소염기부분이 바뀌었다고 해야할까

겉부분은 바뀐게 없고 속부분만 뜯어 고쳤다고 해 김치년이 가슴에 실리콘 넣으면 그것도 개량형이 되는거냐?

강남가면 김치년 a1 겁나 많이볼듯 


 자 이렇게 해서 개량된 m134a1은 현재 미군에서 대보병용으로 쓰이고 있고 적의 공수부대, 특수부대의 화력집중,지원용으로 쓰인다고 해 

 

영화는 액트오브벨러고 미니건의 화력은 50초부터 볼수있다 


마지막으로 

재원을 말하고 마칠게 


길이:0.8m

사용국가:미국,영국,독일,뉴질랜드,네덜란드등 23개국

사용탄환:.308 Winchester(7.62X51mmNATO)

연사력:분당 3000발 (A1은 3000발 고정)

무게:16kg (급탄기와 직류28볼트전압의 모터를 포함하면 25kg)


최고 속도는 6000발이지만 6천발을 모두 쏠경우 

그 충격은 엄청나게 어마어마해서 총기자체가 노후화되고 잘고장나는데 한몫해

실전에서는 3000발에서 4000발을 사격한다고해 

사실 미니건은 연사속도가 조절이 가능해 6000발-4000발-2000발까지 

있어  그래도 연사속도는 ㄷㄷ해 



출처 엔하위키와 블로그 등등 


정보글좀 잘봐라 인간들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