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입문에는 보통 몇 가지 유형이 있는데


가장 바람직한 건 오세훈처럼 실적으로 압도해내며 지지를 얻는 거고

또 하나는 개무성처럼 태어나고보니 금수저&세력가라서 전형적인 줄서기&권모술수 로 입문하는 거지.


개무성은 당연히 후자이며 여태껏 불리할 때는 꼬랑지 내리고 바짝 붙었다가

뭔가 좀 아니다 싶으면 바로 배신 때리기도 하며 실질적으로 정치적 소신이나 신념, 사상따윈 없고

그저 자기 이득만 쫓아다니는 간신배의 전형이자 소인배의 아이콘임을 이미 몇 차례나 증명했다.

(ex:박그네 옆에 붙었다가 뭔가 불리하다 싶으면 통수 쳤다가 다시 붙었다가 무한 반복 중.

이미 그 전에도 땡삼이와 이맹박에게 똑같은 짓을 했던 전례가 있음. 그냥 아예 태어나서부터

보고 배운게 저딴 짓밖엔 없음.)


근데 이렇게 간신배질을 하고도 워낙 해쳐먹은게 많고 부정부패&인맥정치의 화신이라

세력이 거대해서 거진 다들 잘 못 건드림 ㅡㅡ; (비슷한 예로 야당의 부정부패 화신은

당연 비리의 선두주자 박쥐원인데 설상가상으로 박쥐원과 개무성은 베프인증 여러번 했지 -_-;

유유상종을 만천하에 드러낸 것도 모자라 둘 다 정치적 신념이나 사상따윈 개나 줘버린

더러운 웰빙 정치꾼들임은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