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히 노조주제에

 

개인이 갖는 언론의 자유를 억압하고 핍박한다 ?

 

그게 노조가 할짓인가 ?

 

그 짓하려고 입사했니 ?

 

공영방송 KBS의 직원이라면 

 

사생활까지도

 

노조의 감시를 받고 통제를 받아야 하나 ?

 

정말이지 혼 좀 나야겟구나..

 

너희들 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