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 대기자가 지적했듯이 노근혜는 이명박 정권 동안

단 한번도 우파에 서 본적이 없다. 늘 좌파의 입장에서

이명박 정권에 깽판만 쳐 온 인물이다.

 

일반인도 그런데 기자입장에서 노근혜가 얼마나 한심해 보였으면

한나라당을 탈당하라고 비판했을까? 이명박 대통령이

노근혜를 포용하는 건 무리라고 까지 했다.

 

세종시 수정안 반대, 광우병 정부 재협상 요청--> 강경진압 반대,

용사 참사 경찰의 합법적 진압 비판, 미디어법 반대, 국회선진화법

통과 지시, 개대중의 햇볕정책 지지, 6.15 선언, 10.4 선언 지지등등 

 

이렇게 이명박 정권내내 주요사안 마다 깽판을 쳐놓고 

 

노근혜와 노사모-박뽕 버러지들은 지금

무슨 친이가 발목을  하며 쌩떼를 쓰고 있다.

 

그리고 대부분 노사모-박뽕들은 대선때 이명박 낙선운동, 

광우뻥 폭동 참가 MB OUT 외치고  강기갑 선거 운동을 펼쳤고 

MB 정권 들어서는 MB 정권 망하라고 고사 지낸 매국노 집단인 것이다.

 

지금 저런 노근혜를 지지하는 버러지들은 노근혜를

박정희 전 대통령으로 착각하고 동일시하는 저학력

노인네들이 아닐까 한다.

 

이병호 신임 국정원장 내정자는 과거 용기 있는 발언을 했다.

용산참사를 폭동으로규정하고 불법적 시위에 정당한 공권력의

집행이라고 정의했다.  좌파 노근혜와 용산참사에 대해 다른 입장을 

표명한 대표적 애국인사이다

 

여기에 매국노 집단 새민년은 이병호 신임국정원장에게

사퇴하라고 압박을 가하고 있다.

 

노근혜는 과거의 본인의 매국적 행동에 대해 조금이라도 참회한다면

문창극처럼 여론에 밀려 이병호 신임 국정원장을 

절대로 내치는 일은 없어야 하며 끝까지 지켜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