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드라마 대조영은 김대중을 모독하는 방송이다.

KBS 드라마 대조영은 불순한 목적을 가진 프로그램이다. 드라마 대조영은 김대중을 모독할 목적으로 제작된 방송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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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조영에는 대중상이라는 인물이 등장한다. 그런데 대조영에 나오는 대중상은 실존여부가 불투명한 인물로서 김대중을 희화화한 캐릭터이다. 대중상은 곧 수꼴들이 김대중을 모독하기 위해 만든 날조된 캐릭터인 것이다.

왜냐. 그들은 김대중을 부를 때 김대중이나 선생님이라 부르지 않고 슨상님, 슨상, 대중슨상 등으로 부른다. 대조영에 등장하는 대중상 은 그들의 김대중 비하 호칭인 대중(슨)상에서 슨자를 교묘히 뺀 것에 지나지 않기 때문이다. 

영화계에서 제정한 대종상 역시 김대중을 모독하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대종상을 처음 제정한 인물은 김대중과 노무현 대통령의 치적을 인정하지 않았다. 따라서 그들은 곧 수꼴이었다. 대종이라는 것은 김대중의 이름인 대중을 희화하한 것에 지나지 않으며, 이것 역시 수꼴들의 전문 용어 대중슨상을 희화화한 대종(슨)상이었던 것이다.
 
 
 
ps : 음모설과 인터넷 카더라 설, 일제의 왜곡설을 좋아하다 못해 신봉하는 자들을 보면 이따위 날조쯤은 식은죽 먹기로 할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그보다 역사를 왜곡하려는 자들이 갈수록 늘어나는게 좀 끔찍하게 느껴진다... 얼마나 현실이 구질구질하고 자랑스럽지 못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