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우리가 원래 알던 이호성 목소리다 오오미.. 듣기만 해도 바지를 적시노....
나랑께.
빨리 문좀 열어 보랑께.
네번째는 바로 너랑께.
실제 목소리다.
역시 못속이는 그곳의 말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