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입장 자료를 통해 "1982년부터 국방예산 약 20여 억원을 투입해 김포, 연천 등 주요 민원지역 21개소 590여 공을 시추·탐사하고 민원인 참여 탐사결과 현장설명회 등을 실시하였으나 단 한건의 땅굴도 발견하지 못했다"고 발표

"북방한계선에서 서울까지 1개의 땅굴을 60㎞ 이상 굴설하면 5t 트럭 14만대 분량의 ‘버럭’이 발생하는데 현재까지 우리 정찰자산에 식별된 바 없다”며 "수자원공사와 지질자원연구원 등 자문을 얻어 검토한 결과 땅굴과 관련 어떠한 징후도 식별된 바 없다"고 밝힘

항간에는 TBM이라는 자동땅굴기계 300대를 사용한다는 개소리가 있는데

북한 경제 사정상 대당 80억원에 이르는 TBM 300대를 보유했을 가능성은 희박

TBM 본체는 후속장비만 120m가 넘어 안걸리기 힘듦

그리고 핵이 있는데 땅굴 왜파냐? 소련처럼 대포로 쏴도 서울에 떨어지겠구만

설사 땅굴파서 땡크나 군인들이 좆나게 DMZ 부터 서울까지 60Km를 (ㅋㅋㅋㅋ ㅆㅂ) 이동을 했다 치자
산소는 어떻게 공급할것이며 내부에서 발생하는 매연은 북한군이 다 마시고 죽을건가?

그리고 만에하나 진동때문에 중간이 무너지면 다 뒤지는건데
ㅆㅂ 좆도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머가리는 왜 달고 다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