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군주론 ' 챕터 57 -

 

민주주의가 병드는 것은 결국 주권자인 대중의 태만 때문이다.

 

대중은 결코 이성적이지 않은 감성이 좌우하는 집단이므로 정책에 대한 냉정한 판단보다도 우선 눈앞의 이해득실에 더 관심이 높다. 

 

 

 - ' 신군주론 ' 챕터 88 -

  

모든 민주주의에서는 국민은 그들의 수준에 맞는 정부를 가진다 .

 

 

 - ' 신군주론 ' 챕터 46 -

 

개인보다 대중을 속이기는 훨씬 더 손쉽다.

 

누구나 자신의 이익에 관련된 일은 세밀히 살피지만 전체의 이해가 걸린 일은 그리 따져보지 않기 때문이다.

 

.. 중략 ..

 

문제는 대중은 큰 거짓말에 더 잘 넘어간다는 것이다 

 

( 아돌프 히틀러는 ' 대중이란 작은 거짓말보다는 큰 거짓말에 더 잘 속는다 ' 라는 유명한 말을 남겼다 )

 

- 거성 전원책 선생의 新군주론 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