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이다 꼭 봐랔!!! 봤盧?

 

문재인 지지하는 노사모의 대표 사이트의 종북 찬양하는 글입니다

노사모의 종북성을 보고 종북이 없다는 말이 나오는지 한번 살펴 보세요

문재인을 지지하고 트위터에서 활동하는 노사모 지지단체가 종북이라는 것을

우리 국민들이 모르고 속고 있는겁니다

종북 사이트 서프라이즈의 구성원입니다

신상철 서프라이즈 대표이사 문재인의 민통당 천안함 진상 조사위원 미군 잠수함의 공격으로 천안함 침몰 주장

서영석 서프라이즈 대표기자 @du0280 트위터로 활동중 서영석 김용민 정치토론 진행중

조기숙 민통당 의원 서프라이즈 고정 컬럼리스트

이기명 전 라디오 21 대표, 국민참여연대 고문

노혜경 전 노사모 대표

그외 아이엠피터 @impeter701,워낭소리, 시골훈장, 독고탁 등 대표적인 종북 논객들 활동

거기 올라 온 글과 댓 글을 보여 드립니다 거기서 글 하나만 뽑아 보여 주는것이 아닙니다 대부분

이런 글들이 다이며 댓글을 보세요 종북이 아닌 댓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얼마나 심각한지 아시겠죠?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uid=82531&table=global_2

북한의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급서한지 한주기가 되였다.

그 당시 TV에서 보았던 난해하던 북한 주민들의 오열하는 모습이 아직도 뇌리에 강하게 남아 지워지지 않는다.

나만이 아니라 당시 TV를 지켜보았던 수많은 국민들과 멀리 서방세계도 전율을 느꼈다.

이 또한 풀수없는 난제가 아닌가?

독재의 나라, 은둔국,자유와 인권이 없는 나라 라고 소개되던 북한에서 그 원흉이 없어졌는데 기뻐하기는 커녕

그 치하에 있던 주민들이 자기 부모나 친척의 부고 아니 지구종말소식을 듣고 몸부림치는것 이상이였다.

탈북자들이 TV와 강연에서 수없이 지적하던것 처럼 강압과 감시의 눈이 두려워 제스처하는것 일가?

그런 이유의 지어먹은 마음과 연출 같지는 않았다.

그러면 그 주군에 충성하던 소수의 집단들이나 선발된 특권층만 산다는 수도 평양의 주민들만 일가?

북한의 전 지역에서 거의 흡사한 영상화면과 현상이니 그것도 아니다.

하면 세뇌의 결과 인가?

지구촌이라 불리는 오늘날 21세기에 그와 같은 세뇌가 현실로 가능할가? 고 의문이 간다.

지난 1년간 이러한 물음을 가지고 북한을 다시 들여다 보려했고 나름 찾은 결론도 있다.

그것은 각국의 최고 통수권자들 이라면 누구나 부러워할 지도자와 그 치하의 백성들 사이의 정신적,혈연적뉴대 이다.

이러한 관계는 프로파간다나 강제에 의해서 절대로 이루어질수 없다.

한인간을 따르는 거대한 집단이 있다면 이는 그 구성원들이 따르고 추종하며 충성할 그 어떤 당위성이 있을것이 아닌가?

사상이나 이론만이 아닌 그 인간의 위인적 품격과 자질, 덕이 없이는 불가능하기에, 누가 뭐래도 김위원장이 위인이며

어버이 이상의 친화력과 견인력을 가진 덕망이 있는, 흔치않은 인물이라는 결론을 찾았다.

혹자는 다양성을 추구하는 이 시대에 동질성을 강조하며 하나로 똘똘 뭉치는 북한이 이해안될수도 있고 탈북자들은

또 무엇인가? 하는 의문이 있을것이다.

큰것이 있으면 찌꺼라지도 있기마련 그 조각만 보지말고 한발 뒤로 물러서 전반을 볼수있다면 깨닫는 바가 크게

다를것이라 생각한다.

[1/8] IP 112.165.52.82 작성일 2012년12월17일 20시54분
단순히 세뇌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습니다
오히려....우리 시대에.....
저렇게 까지 존경 받는 지도자가 없다는 것이 더 이상하지요
한 나라의 수장인데....부모와 마찬가지로 존경스러운 위치인데
만약 제대로 된 .... 누가 보아도 존경할만한 수장이라면...국민들이 슬퍼하는 것은 당연한 것!!!
노무현 대통령이 그나마 국민의 애통해함을 보여준 경우라면.....맞을라나?
암튼........국가 수장의 죽음을 애통해 하는 것은.........당연한 것입니다!!!!
정말 존경 받는 수장이라면...................
[2/8]rt IP 218.235.235.204 작성일 2012년12월17일 21시00분
박정희 죽었을때 노인네들 울고짜고 했던거 같은데,,,
[3/8]하늘풍경 (peoplein) IP 211.118.142.146 작성일 2012년12월17일 21시31분
진정 국민을 위해 헌신하는 지도자에게는 경외감과 존경심이 저절로 우러나오기 마련이라 봅니다..
과거 김일성 주석이나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박정희처럼 독재를 했다면 내란이 일어났어도 오래전에 일어나서 붕괴되었겠지요.....
[4/8]지나가다 IP 180.190.172.160 작성일 2012년12월17일 21시42분
통일원에서 허가한 영화를 보면. 김정일 위원장은 인민의 어버이고 조선노동당은 인민의 어머니로 평가를 하더군요. 그 통일원. 영화가 북한 인민들의 마음이라면 이해할만 한거지요.. 어버이 과로사로 돌아가셨으니... 1년에 200회 이상 지방 현지지도를 했다고 하니. 과로사이며 순직이지요.. 아마 그런 마음일겁니다
나는 북한 실상을 모르지만 통일원 허가 영화를 보니 그렇더군요. 다 지들 복이지요.
난 모릅니다.
[5/8]진정으로 IP 122.42.202.98 작성일 2012년12월17일 21시46분
인간의 마음을 감동시켰을때 가능한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6/8]역사를 바로안다면... IP 183.107.78.23 작성일 2012년12월17일 21시47분
눈물이 폭포수처럼 나올것이다...

그 한맺힌역사를... 어찌.. 말로.. 다 할수있는가...

무명으로 돌아가신 선조들이여... !!!!
당신들은 피로소 목숨으로소 이나라를 지켜냈건만..
못난후손은 당신을 모르나이다...
...................

이런 모든것들이...
김일성수령님을 비롯해서..대대로...
집약되어있는거 같다...
[7/8]바람 IP 58.226.188.45 작성일 2012년12월17일 22시09분
그들의 오열로 이루어진 구름같은 김을 보지 못하였울까
[8/8]돈보다 인간이 먼저 IP 64.131.235.107 작성일 2012년12월17일 22시55분
인 사회에서는,저 현상이 당연한 것이 아닌지..오히려 그것을 이해하지 못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천국에서 너무 멀리 떨어져버린것은 아닌지...
본심을 하루빨리 되찾게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