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아 자르고, “외부 전문경영인” 영입하면 사태 끝입니다. 방패를 왜 칩니까?
방패를 쳐서 될 일이 아니고, 감정으로 과했다고 해서 될일도 아닙니다.
결국은 사태를 깔끔하게 처리하는 차원에서, 외부 경영자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안될 사태입니다.
경쟁사 이익이 가며 그 경쟁사에 호남 기업 아시아나 항공이 있다해도 결론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마녀사냥, 이라고 신은미처럼 몰아가는 것은 조현아를 살리기 위해서, 보수진영과 대한항공을 죽이겠다는 의도입니다. 조현아씨가 대승적 차원에서 모든 경영일선에서 영원히 퇴장하시고, 그 자리를 전문경영인으로 대체하겠다고 하면 게임 끝입니다.
이 간단한 일.
신은미처럼 읍소작전하는 것으로 조현아를 살려야 될 이유가 뭡니까?
이런 분위기 잡는 사람들도 무엇 때문이며? 정말, 할 일 없고 세상 모릅니다. 덮어서 덮어집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