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저가 뭐냐면 태중의 돼지새끼를 잡아다 핏물빼고 먹는게 바로 애저다
근데 이 애저가 전라도,제주도 음식인거는 아냐? 본래는 중국에서 전해졌다 하지만...
세상 빛도 못 본 새끼를 저렇게 꺼내서 잡아먹는다는게 참 전라도는 별 수 없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애저가 뭐냐면 태중의 돼지새끼를 잡아다 핏물빼고 먹는게 바로 애저다
근데 이 애저가 전라도,제주도 음식인거는 아냐? 본래는 중국에서 전해졌다 하지만...
세상 빛도 못 본 새끼를 저렇게 꺼내서 잡아먹는다는게 참 전라도는 별 수 없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