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금연 대책으로 담배값을 인상한다고 떠든다.
속셈은 증세 정책이 아닌가?
담배값을 인상하면 상당한 증세 효과가 있다.
그런데,
담배값과 관련하여 정말 이상한 점이 있다.
어째서 담배값을 정부가 결정하나?
전매청에서 만드는 것도 아니고,
전세계 담배 제조업체들이 모두 담배 시장에 참여하고 있는데,
어째서 담배값을 정부가 통제하나?
담배값 결정을 담배 시장에 맡기면 왜 안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