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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1월이었다. 경향의 선동기사. 

기사 뿐 아니라, 트위터 등에서 당시 SNS원천 차단법이라며 개거품 물던 좌좀들이 많았음.

조항의 일부를 왜곡 해석하였고, 알수없는 진보네트워크 활동가를 전문가라고 모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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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알같은 취재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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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통신사의 횡포를 견제하고자 만드려던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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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 의원은 본인도 트위터를 하는데, 왜 SNS차단법을 만들겠냐며 설득했지만

결국, 여론을 못 이기고 법 개정에서 물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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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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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통신사들이 카톡에 대한 본격적 압박과 견제에 들어갔다는 기사. 


▷ 좌은 도 부메랑을 쳐맞고 사회을 다. 



3줄 요약

- 작년 11월, 좌좀들이 SNS원천차단이라고 선동하며 전기통신사업법 개정 막음.

- 오늘 네이트에 통신사들이 카톡 밥그릇 뺐겠다는 기사가 등장.

- 좌좀들 : "우리 카톡 슨상을 건드리면 가만두지 않겠당께!"   "우리만 피해자랑께!"


좌표

http://news.nate.com/view/20120210n02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