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 윤여준, 전여옥
이상돈, 김종인, 고성국, 이준석, 이혜훈, 김상민 (비대위라인)
진영, 이정현, 김경재, 이영작, 한광옥, 한화갑 (호남라인)
남은건 김기춘, 정홍원, 조윤선 정도
새누리당 실세가 박대통령 비판하기 시작하면 박대통령의 지지율은 급속도로 악화
이명박 정부땐 그역할을 박근혜 실세가 주도했다.
노무현 말기 현상이 조금씩 보이고 있다.
노무현도 말기때 주위엔 아무도 없었고, 수사받을땐 한겨레마저 노무현을 까며 죽을려면 혼자 죽어라식으로 사지로 내몰았다.
지금의 박대통령은 언론, 지지자, 주위 참모들, 친박 의원들 할것없이 다들 떠날 준비를 하고 있다.
박대통령은 임기끝나면 정말 끝이지만 나머지는 계속 정치판에서 살아남아야 하기에, 어쩔수 없는 선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