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거지처럼 보였나,,,
오늘 친구집에 저녁 먹고 대화하다가 군대 이야기 나왔는데,
내가 군 면제 받았다고 하니까 우리 아버지 하시는 일이 뭐냐고 물으신다.
그냥 사업 하신다고 했는데, 내가 그리 장애인처럼 보였나...
내가 심장이 안 좋아서 조금만 뛰면 쿵쾅쿵쾅거리면서 숨이 차거든
지하철에 환승할때 10분 걸림 ㅍㅌㅊ? 내 친구 아부지 디게 이상한 분이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