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의대교수신데
존나 엘리트인 아버지와 반대로 나랑 동생은 개판이라서 거희 도피하다싶히 미국에 왔거든 엄마랑..
그래서 아버지가 기러기 신세신데... 내가 어쩌다가 아버지 이메일 보게되었는데 바람피시는거 같더라..
처음에는 실망도 마니 했는데 생각할수록 내가 개판을쳐서 부모님들도 떨어져 사는거니까 존나 죄책감들고...
나는 씨발 그래도 정신차리고 열심히살고있는데 아무것도몰르고 아직도 병신짓하고 돌아다니는 동생보면 존나 빡돌아
서 진짜 미친듯이 싸우고 요새는 아는척도 안하고 사는사이다..
솔직히 우리아버지가 젊은것도 아니고 이제 50대 중반 바라보는 나인데.. 여자가 누군지 잘몰르지만 90프로 돈뜯어낼
려고 붙은거갔다.. 씨발 나혼자만 알고 존나 끙끙앓고 있는데 이럴떄 어떻게 대처해야되냐 게이들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