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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30대 들어선 85입장에서 써봄


중,고등학교 때 생각해보면 정치이야기 주로 하는 선생들이 꼭 있었음


그분들의 특징은 30후반-40대 쯤

특히 사회나 정치 관련 선생들이 주로 그랬음


친일파 이야기 많이하고, 지금 새누리당을 매우 까는 분위기에

꼭 첨가되는건 박정희 대통령과 그 딸 박근혜 이야기였음

그런 프레임으로 짧게는 3년 길게는 6년을 보냄


중요한건 친일파는 대다수 국민이 생각해도 잡아 족쳐야될 문제임

그런데 그 문제에 박정희 박근혜를 끌어가면서 같은 프레임으로 묶어버림


한창 질풍노도의 시기에

기존 질서, 기성 세대에 대한 반항이 가득찰 시기임

그런데 그런 상황에서 기성세대를 까면서 놀리는 사람이 있으면 왠지 귀에 잘들어오게 됨

마치 두발규제, 복장규제같은 답답한 것들도 현 새누리당과 박정희 박근혜 때문인거 처럼 말함

그러면서 그 선생들은 아이들과 친하게 지내고 이해해주는 포지션을 잡아감

그리고 시대의 비밀을 알려주는것 처럼 이런저런이야기를 하면 

애들은 내가 졸라 시대의 비사를 알고 깨어있는 시민이 된듯한 느낌을 가짐

병신ㅋㅋ


그렇게해서 벌어진게 뭐냐

광우뻥이지

광우뻥에 눈돌아가게 나간애들 누구냐 다 현 30대임

안그래도 이 시절에는 어릴적부터 2002 월드컵으로 겪은게 큼

기존에 들어왔던거에다 월드컵 때 겪은 군중심리?

그런게 광우뻥에 고스란히 들어감

MB 대선때도 마찬가지

MB 뽑는다는 학생새끼들 손에 꼽을 정도였음

사대강때도 마찬가지


지금도 계속되고있음

대학가에 지속되는 노무현 추모 노란 사진전 같은거나

토론 회의 강연 등등


봉화마을 씹망해라 



세뇌 정도는

남캐보다 여캐가 더 심함

여대 출신이 더 심함




요약

1. 교사가 선동

2. 군중심리에 취함 + 깨시민 코스프레

3. ㅄ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