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서 경기장 붕괴사고가 났다.
19일(한국시간) 스페인 팜플로나 에스타디오 엘 사다르에서 열린 오사수나와 레알 베티스의 프리메라리가 38라운드 경기에서 관중석 펜스가 무녀졌다.
경기 시작 12분만에 오사수나의 오리올 리에라가 선제골을 기록하자 팬들이 몰려들었다. 이 때 관중석 펜스가 팬들의 압박을 이기지 못하고 무너졌고 이 사고로 68명의 팬들이 다치면서 경기가 35분간 중단됐다. 40여명의 팬들은 경기장 위에서 치료를 받았으며 나머지는 바로 병원으로 후송됐다. 다행스럽게도 중상자나 사망자는 나오지 않았다.
이날 경기에선 오사수나가 레알 베티스를 2-1로 이겼다. 하지만 오사수나는 레알 바야돌리드·레알 베티스와 함께 강등을 피하지 못해 다음 시즌을 세군다리가(2부리그)에서 시작하게 됐다.
좌표 :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worldfootball&ctg=news&mod=read&office_id=144&article_id=0000246891&date=20140519&page=1
---
노짱이 스페인 여행 간거 같다.
조심해라. 조만간 중력절이니까 중력 조심해라 일게이들아.
3줄 요약
1. 스페인 축구경기 중
2. 노짱 출현
3. 중력절 조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