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거 한 달도 안남은 상황에서 정몽준 후보 까내린다
기자랑 그냥 선거 출마한다는 후보랑 인터뷰 형식인데
인터뷰 중간에 전화오더니
"응 여보... 사과를 했다고?" 어쩌구저쩌구 하더니
기자가 뭐라구요? 하면 아... 아내가 사과를 깎았어요 이러고
또 전화오더니
"응 아들. SNS에 뭐? 국민이 미개하다고?" 한다름에
기자가 뭐라구요? 하니까 아니아니 제 아들이 미개하다구요 그러고
마지막으로 기자가 하는 말이
가정도 제대로 못다스리는 분이 어쩌구저쩌구
이런 후보 뽑겠냐면서 선택 잘하라고 그러고
선동 장난아니네 ㅋㅋㅋ
교내방송에서 이렇게 일방적으로 한 후보 깎아내려도 되는거냐?
마무리는 아예 실명 거론 하면서 가족들이 이렇게 논란 만들어내는데 뽑을거냐는 뉘앙스 ㅎㅎ
아 학교 뭐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