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저 오늘자 조선일보 조선경제
신문 읽다가 빡치는 기사가 있어 올려본다
기사 내용을 3줄 요약해보면
1.남편은 배우자 의존적인 호구
2.아내는 냉철하고 독립적 성향
3.결혼한 자지 인생 좆불쌍
마지막 부분에 이런 내용이 있다
"은퇴 후 남자들이 아내 뒤꽁무니만 쫓아다닌다는 속설이
이번 조사에서도 입증된 셈."
"남성들은 좀 더 냉정하게 은퇴 생활을 준비할 필요가 있다."
ㅋㅋㅋㅋ남편이 평생 가족 안굶기려고 새빠지게 벌어주다가
은퇴해서 이제 마누라 못챙겨준거 좀 챙겨주려니까
하는 소리가 늙어서 아내 뒤꽁무니 쫓아다닌다
아내가 자식 걱정 더 한다는것도 옛말이다
결혼한 자녀가 생활비를 보태달라고 한다면
남성은
'어떻게 돌려받을지 확인하고 도와준다'가 49%
'무조건 도와준다'가 19%
여성은
'성의금만 조금 보여준다'가 38%
'내 코가 석 자임을 설명하고 양해를 구한다'가 21%
내 코가 석자ㅋㅋㅋ 조선일보 받아보는 게이는
오늘자 조선경제 1면에 있으니까 읽어봐라
한국에서 결혼 잘해서 평생 결혼한 덕 보고 살 확률은
로또 맞을 확률이라고 보면 된다
결혼한다고 해서 무조건 호구되는게 아니라
현실적으로 호구 ATM될 확률이 높다는 것이다
결혼 안한 자지는 현실적으로 결혼 다시 생각해 봐야된다 진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