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평화로운 일게이 답게 집구석에 박혀서 일베하고있는데,,
밖에서 노짱따라가는 목소리마냥 헬프미를 외치는게 아니겠노..
프랑스에서 왔는데 한국온지 3주정도 됐다고한다. 서울에서 출발해서 김포~ 철원~ 38선 따라서 강원도 고성갔다가 동해안 타고 부산으로 내려왔다고한다.
집 마당에 재워달라는데 동사체 될까봐,, 부모님한테 앙망해서 가게 방에서 재운다.
오늘 자고 내일 배타고 제주도가서 한바꾸 돌고 다시 서울가서 프랑스 간다더라. 곧 미대륙횡단 할거라는데 대단한거같다 ㄹㅇ;;
사진속에 노란봉투 보이냐 안에 김치있더라 ㅅㅂ;;
노숙할때 어떤 아주매미가 줬다는데,, 잘먹더라.
짜장밥이랑 집구석 냉장고 털어서 먹을수있는건 다줬다.
노무노무 피곤해보여서 일단 재우고 내일 아침에 같이 손가락인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