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대 다니는게이다.
오늘 수업끝나고 기분좋게 집가려 하는데 갑자기 10학번 남자새끼들이 들어오더니
집에 갈생각 하지말고 오늘 한번 좆되게 굴러보자고 하더라
뜬금없이 저딴말 하길래 장난인줄 알았는데 시발 이유를 들어보니
2학년 보지년들이 강의시간에 떠들어서 교수님이 한말씀 하셨다는데 (대학강의시간에 떠드는 클라스 ㅍㅌㅊ??)
그 이야기 듣고 10학번 전역한 새끼들이 무리지어와서 연대 책임이라고 떠든 보지년들은 당연하고
그수업 들었던 모든 2학년들 다 집합시키고 학교 뒷편 언덕으로 끌고가서 기합줬다 ㅋㅋㅋ
기합받기전에 하도 좆같아서 1학년 동생 시켜다가 몰래 동영상 찍게했다
시발 기합받는데 고등학교때도 안해본 원산폭격에 팔굽혀펴기에 씨발
이래서 고등학교때 공부잘해서 서울로 대학을 갔어야했는데
3년전 담임이 공부하라할때 할걸 노무노무 후회스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