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남재균 기자) 새정치민주연합 공정언론대책특위(이하 언론특위)는 7일, TV조선의 대담프로그램 ‘돌아온 저격수다’의 폐지와 방송사의 진정성 있는 사과, 해당방송 관계자의 납득할 수준의 징계, 해당패널의 전 프로그램 영구 출연정지를 촉구했다. 
  
언론특위는 지난 2월부터 현재까지 종합편성채널을 모니터해온 결과, 특히 ‘돌아온 저격수다’의 막말, 편파 방송이 도를 넘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언론특위는 “<돌아온 저격수다>는 민경욱 앵커가 대변인이 된 것에 대해 ‘야권이 반대하면 잘된 인사’라고 하거나, 안철수 대표에게 ‘CEO만도 못하다’, ‘양치기소년’ 운운하며 폄훼하였다. 또 김한길 대표에게는 ‘바지사장’이라고 비하하는 등 근거 없는 폄훼로 야권을 비하하는 방송했다”고 비판했다. 
  
이어 “박근혜대통령에게 ‘엄마표 리더십’, ‘지켜주고 싶은 이미지’라면서 치켜세우거나 정몽준 의원에게는 ‘정주영의 DNA가 흐른다’며 편향적 발언을 일삼았다”고 덧붙였다. 
  
이에 언론특위는 여러 차례 제작진에게 구두 경고하였고,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심의신청을 하는 등 프로그램에 개선을 요구했다고 한다. 
  
언론특위는 “그럼에도 최근 국회의원 불특정 다수를 향해 ‘종북몰이’를 하고, 안철수 대표에 대한 근거 없는 폄훼로 야권을 비판하는 방송을 하는 등 방송 스스로의 자정능력이 없음을 확인했다”고 비난하면서 “‘돌아온 저격수다’의 이와 같은 방송행위는 방송법 5조, 6조, 9조, 14조, 20조, 27조를 정면으로 위반하는 내용으로 야권에 최소한의 반론권마저 앗아가 특정정치세력에 도움을 주려는 방송행위”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다음은 새정치민주연합 공정언론대책특별회의 요구사항이다.
▲첫째, ‘돌아온 저격수다’ 프로그램을 즉각 폐지하라.
▲둘째, ‘돌아온 저격수다’를 방송한 TV조선의 진정성 있는 사과와 재발방지 약속을 요구한다.
▲셋째, ‘돌아온 저격수다’ 방송관계자 및 책임자에 대하여 납득할만한 수준의 징계를 요구한다.
▲넷째, 해당프로그램에서 문제발언을 한 패널 전원의 TV조선 전 프로그램의 출연정지를 요청한다. 
  

남재균 기자(news3866@sisakorea.kr)


http://www.sisakorea.kr/sub_read.html?uid=23847&section=sc51&sectio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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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격수다 볼 때마다 존나 씹노잼이긴 하다만, 그렇다고 저격수다 폐지되는게 관철되면 TV조선 시청률 끌어올리는 엄성섭도 장담못함. 


문제는 TV조선 애들이 미는게 시사 쪽인데, 다른게 받혀주면 모르겠는데 다른 쪽도 보면 다 시발 망했어요 수준이라...


(만물상 타령하지 마라 시발 나 만물상 나올 때가 제일 좆같음.)


그나마 한반도 이후로 작정하고 만든 '불꽃속으로'가 망하면 평생 대형사건에 목메달고 살아야함.


그 흔한 영화 리뷰 프로그램도 없고 연예정보 프로그램이라고 하는게 맨날 보지 3명이서 프로그램의 반 이상을 한물간 연예인 잡담이나 늘어놓고

앵커까지 나가서 현장취재하는데 문화연예부 소속이라는 한 년은 맨날 1시 뉴스 말미에 나와서 

네티즌 반응 댓글 펌질로 하루 땡치고 앉아 있고 존나 노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