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게뭐냐지금
진짜 애들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이건 보혐이 아니라 진짜 한국년들 존나 멍청한거 같다
애초에 브로 나왔을때부터 그냥 조용히 웃고 넘어갔으면
이지경까지 오지도 않았지... 브로 반짝하고 그냥 잊혀졌을듯
이번일은 한국년들이 얼마나 상황파악을 못하고
처세술이 후달리는지 종특 그대로 보여줬다고 생각한다
사소한 것 하나도 져주기 싫어하고
무슨상황에서든 한발짝도 물러날 줄 모르는 존나 드센 년들...
그렇게하면 자기들이 진짜 '지는것'이라고 생각하는 븅신년들..
김치년 특유의 여유없는 마음과 치졸함을 자기들 스스로 들춰낸 셈이다
김치년들은 순간 부들부들하면 그냥 애새끼 수준으로 되는듯
특히 남자들 상대로는 지 감정대로 아무렇게나 분탕치면 다 되는줄 아나보다
못난 종특이 어디 가겠냐만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