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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조건만남 이야기 연재하던 게인데 (ㅜㅠ 시발 관심못받盧? 짤게는 내가 일베간 글이 몇개 있어서 못하겠고)


오늘 6만원에 대실비까지 해서 한번 질싸하고 나왔ㄴ느데 와... 요즘 불안해서 못해먹겠더라


만나서 모텔로 향하는데 이년이 남자친구가 있다면서 모텔안으로 들어가더라 거기까진 별 상관 없는데
이년이 갑자기 폰을 빌려달라는거 자기 전화 한통만 한다고;;


솔직히 그전이엇으면 아무 생각없이 줫을건데

한번 각목당할뻔 하고 나니까 여자가 좀만 수상해도 ㄷㄷ 뭔가 무섭고...
그래서 지금 말일이라 요금 없다고 하고 안줌ㅋㅋ 근데 박아대는데도 느낌이 제대로 안오더라 갑자기 문 쾅쾅 두드릴까봐.



이거 시발 쓰겟냐? ㄷㄷ 무서워서 느낌도 안오는데
그래서 걍 관둔다..


한줄요약 : 한번 각목당할뻔한 뒤로 존나 무서워서 제대로 조건을 못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