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인의 의지던지 타인의 압력이던지 관계는 없잖아...
내가 볼땐 방송국에 누를 끼치지 않는다는 기본적인 선비 마인드인듯 한데...
보수는 자리에 연연하지 않는다... 대체로 주위를 봐도...
이제 방송에 출연하는 자는 사회적인 물의를 일으킬 만한
정치적인 발언을 하면 자리를 내려 놓는 선례가 만들어져야 한다는거지.
우파 발언이 좌파를 불편하게 했다면
좌파 발언은 우파를 불편하게 하는거지...
결국 방송은 공정해야 한다는 거지...
요약... 사과 발언 안 할 줄 알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