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일게이 답게 거리를 걸으면 킬링 타임을 즐기고 있는데.

저 멀리 낮익은 얼굴이 보이는거 이기야!!
그래서 용기내서 박상록씨 이므니까?

하니까 악수 해주시고 흔쾌히 사진 찍어 주시더라 잠시 이야기 나누었는데 누구와 다르게 나라 걱정 많이 하시는것 같더라.

혜령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