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일게이새끼들아
하루종일 일베하는 나같은 일게이새끼면 적어도 한두번은 봤을 대음순진리회 얘기야.
대음순진리회 수법은 길에서 강남역이나 사당역 사람많은곳은 어디든 2인 1조로 출몰해서 호구를 낚는것으로 다 알고있을거야.
대부분은 그랬어. 갈때마다 그렇게 잡히거든. 병신 ㅍㅌㅊ?
근데 인터넷이 발달하고 불철주야 일게이같은새끼들이 많아지면서 이게 별로 안통하는지 다른방법을 모색해.
내가 소개할건 그중 하나야.
일단 장소는 당연히 사람이 많은곳이겠지? 대충 지하철역에서 혼자가는 호구병신을 낚아. 근데 혼자야. 2인 1조가 아니라.
그리고 여자가 20대고 젊고 얼굴도 반반해.
물론 시발 김태희 ㄴㄴ 해.
대충 ㅍㅌㅊ 조금 위.
이 자기가 XX이벤트회사 직원인데 설문조사를 부탁해.
설문용지는 물론 좆도 없음. 취미생활 조사하는거라고 대충 둘러대는데 용지에는 뭐 별거없다. 취미 이름 이게 전부다임.
그리고 자기는 불철주야 사람많다는게 좋고 취미생활을 공유할수있는모임을 만들고싶어한다고 둘러대면 쓸쓸한 나같은 일게이는 속으로 설레여하지 ㅎㅎ
그 여자는 다음에 사람 모아서 모임만들고싶다하고 그때 와줄수있냐고 물어봐.
그럼 긴가민가하지만 가는사람이 나오지. 물론 약속시간은 주말 11시쯤 잡음. 왜? 제사지내야하니까.
그렇게 모임장소에 나오면 여자한명이 더 나옴.
그렇게 맥도날드같은곳에서 도란도란얘기하다 취미생활얘기나올때 사주같은거라 하면서 사주를 봐줌.
그리고 무당마냥 한자를 존나쓰고 간슨상님마냥 간을 존나보다 제사지내야한다고함 .
물론 여기서 보통 제사 안지내지만 인생에 한번이고 시간도 적게걸리고 ㅍㅅㅌㅊ 누나가 심취한척 한번 가보자하면 가게되는거지 ㅎㅎㅎ.
가기전에 정성금 많이는 안내도 되는데 약간 필요하다하지만 약간이라는말에 또 솔깃하게 만들어.
그리고 간판도없는 빌딩 제삿상 놓여있는 가정집들가서 이제 말해주지 ㅎㅎ 대순진리회였다고. 이미늦음.
아 글구 난 3만원 냄.
1.아ㅠㅠ
2.시발
3.내 3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