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불알이나 벅벅 긁으며 방안에서 일베를 하고 있는 ㅎㅌㅊ 인생의 일게이들은 마지막으로 부모님의 등골을 뽑아서
호주로 가는 편도 항공권을 사라. 한 50만원 할거다. 그리고 남은돈 다 털어서 한 100만원만 모아서 호주로 무작정 떠나보자.
내가 십년전 바로 그렇게 호주로 와서 영주권따는데 7년 걸리고 그 이후에 일년후 한국국적 포기하고 ㅍㅌㅊ 호주시민이 되었다.
하도 안 믿는 게이들이 많아서 우선 인증부터 간다.

ㅍㅌㅊ 호주인생은 어떻게 증명할까 고민하다가 지금 의대다니는걸 증명하기로 했다
이젠 내가 이런 방법으로 어떻게 돈도 별로 안들이고 (총 7년이 걸렸지만 영주권 딴후의 번듯한 직장을 만들어 ㅍㅌㅊ 인생을 살려면 이방법이 젤 좋다)
선진국에 잘 정착하고 사는지 비법을 전수해 주기로 하겠다. 그러니깐 제발 개별적으로 물어보지마. 저번에 한번 올렸더니 수많은 질문에 대답하기 귀찮다.
1. 준비물 : 호주 편도 항공권 + 백만원
2. 영어실력 : 알파벳만 알면 충분 (존나 게거품 물면서 반박하려는 색히들은 아닥해라. 내가 그런 상태로 와서 여기까지 왔다)
3. 상세 비법 전수 (이거 고대로 해서 아는 동생들 거의 다 성공했으니 토달지 말아라. 몰라서 영주권이 힘들다는 애들부터 의지박약으로 짐싼애들 불쌍하다)
1) 일단 워홀로 온다. 뭐 영어점수가 아이엘츠 7을 찍고 집에서 돈 천만원 만들어줄수 있으면 1)에서 4)번 과정 건너뛰고 바로 5)번으로 간다.
2) 대도시로 오는게 좋다. 와서 동네에 보면 힘들고 더러운 일이라 사람구하기는 힘든 일에 이력서를 내라. (호주사장인 곳에 가야함. 한국교민들은 피해라)
난 동네 레스토랑에서 접시닦이로 들어가 진짜 워홀 끝날때까지 1년 꼬박 구석에서 접시만 존나 닦았다. 열심히 하면 영어도 늘고 사장이 잘 봐준다.
워홀 끝날때 캐쉬잡이니 돈만 잘 모으면 일년에 이천만원 (이만불) 정도는 별로 어려움없이 모을수 있다. 다들 농장이나 고기가공공장 가서 오천만원 넘게
버는 한국인 워홀러도 많이 보이는데 뭐 그건 너가 하기 나름이다. 일단 이만불만 모아도 이 방법은 아무런 문제가 없이 실행가능.
3) 유학원 가서 학생비자로 변경. 동네에 있는 전문대학 (TAFE)에 가서 간호조무사 과정 등록해라. 2년 과정인데 공부도 빡세지 않고 다 몸으로 떼우는 거다.
이만불로 아마 1년 학비와 생활비는 충당 될거다. 그러면 학기중에 이십시간 안에서 계속 접시닦이 하던거 하고 방학땐 제한없이 매일 일해라. 그러면
2학년때 학비 + 생활비 만들어질거다. 이렇게 일년에서 한학기 돈을 미리미리 공부하면서 만들어본다. 공부가 그렇게 어렵지 않으니 충분히 가능.
호주애들 그 과정 공부하러 오는 애들은 정말 한국의 씹지잡 다니는 애들하고 비슷하다. 조금만 공부하면 일등한다. 존나 신기하다 경험해보면.
4) 전문대학 졸업후 다시 정규대학 간호학과에 간다. (1학년부터 다시 들어가야 함). 이유는 3년 정규과정을 마쳐야 영주권 신청이 가능하므로 대학을 가야함.
그렇게 학생비자 연장하고 1학년때 학비와 생활비는 전년도에 미리 만들어 놨으니 1학년때도 똑같이 일하면서 공부하는데 접시는 그만 닦아도 된다.
조무사 자격으로 병원이나 양로원에서 조무사로 일 가능. 이젠 슬슬 시급이 올라가서 한국 유학생들이 알바로 절대 충당불가능한 대학학비를 충당가능.
물론 방학때 존나게 일해야 한다. 대학공부가 좀 버거운데 이거 다 조무사 과정에서 한거 또하는 거니깐 무사히 졸업가능하다.
5) 졸업시 영어점수 내면 영주권 나오는데 아이엘츠 7이 한국 유학생들은 어렵다고 하는데 3년 대학에서 공부 잘 하면 7은 껌이다. 영어점수에서 떨어져서
짐싸는 좆병신 한국유학생들은 집에 가면 맨날 한국 드라마 빌려다가 보고 있으니 영어가 안늘지 병신들. 좆병신 유학생중 첨부터 아이엘츠7 가지고 입학을
해서 졸업시에 7이 안나와서 짐싼 한국보지들 여럿봤다. 영어 실력이 퇴보함 ㅋㅋㅋㅋㅋㅋ . 여튼 영어점수 + 대학 졸업장 가지고 영주권 신청해라.
간호사가 부족한 주로 가서 신청하면 3주만에 영주권 나온다. 타즈매니아나 캔버라, 웨스턴 오스트레일리아는 주정부에서 스폰서주기도 하는데 이건
매해 정책이 달라지니 장담은 못하지만 시드니에서 신청해도 간호사는 영주권 2달안에 다 나온다.
6) 그럼 영주권 가지고 병원에 취업신청하면 정식 간호사 되어서 초봉 5만불 (연봉 5천만원)의 직장은 보장된다.
그 이후에 나처럼 1년후 한국국적 포기하고 호주 여권 받아도 되고 아님 걍 영주권자로 살아도 별 불이익 없다.
만약 의대 시험 보고 싶으면 호주국적 따는게 유리하다. 꼴리는데로 살아라.
이글 저장해놨다가 그대로 호주가서 열심히 7년 살면 지금 ㅎㅌㅊ 인생이 ㅍㅌㅊ 인생으로 바뀔거다. 불가능 하다고 하는 색히들 나한테 와라.
이 방법으로 지금 호주서 간호사로 잘 살고 있는 내 후배들 소개시켜주마. 다들 한국서 씹지잡이나 공고 출신들이 대부분이었다.
자기가 경험해보지 못한일을 남들이 불가능하다고 해서 겁먹는 애들은 걍 오지 말아라. 멘탈이 중요하다.
호주에 워홀로 경험해본 애들은 이 글보고 뭔가 느끼는게 있을거다. 몰라서 못하는거지 노력만 하면 전부 성공 가능하다.
매년 살기 좋은 도시에 호주 여러도시가 상위권에 있는 이유는 와서 영주권자로 간호사라는 직업을 가지고 살아보면 안다. 살기 좋다.
질문 조금만 받을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