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 이걸 내가 생방송으로 97년쯤인가 가족들하고 밥먹던와중에 보고

 

아빠랑 엄마랑 뭔가 저 사진 분위기가 이세상 사람이 아니다라는 느낌을 받고 바로 채널 돌리시고

 

난 그날이후로 경찰청 사람들 안봤다.

 

아마 93년도 쯤인가 SBS 사건25시에서도 토막난 중년여성얼굴 사진 제보전화와 함께 올렸던걸로 기억함.

 

만국 공통인점은, 토막난 사체의 대가리는 항시 엄청난 괴로움을 동반한 표정에 두눈을 질끈 감고 있다는점.

 

씨발 ㅋㅋ 이거 짤릴래나?